‘그것만이 내 세상’ 故차명욱, 등산 중 심장마비…오늘(21일) 7주기

이슬기 2025. 2. 21. 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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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故) 차명욱이 세상을 떠난 지 7년이 흘렀다.

고 차명욱은 지난 2018년 2월 21일 갑작스러운 심장마비 증세로 유명을 달리했다.

고 차명욱은 명지대학교 연극학과를 졸업하고 지난 1997년 '욕망의 늪새바람'으로 데뷔했다.

당시 '시를 잊은 그대에게' 측은 방송이 끝난 후 자막을 통해 "환자 역으로 출연해주신 배우 고 차명욱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추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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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차명욱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배우 고(故) 차명욱이 세상을 떠난 지 7년이 흘렀다.

고 차명욱은 지난 2018년 2월 21일 갑작스러운 심장마비 증세로 유명을 달리했다. 향년 47세.

당시 고인의 친구는 “산에 오르던 중 갑작스럽게 심장마비 증세를 보였고, 너무나 허망하게 세상을 떠났다”라며 비보를 전했다.

연극을 영화화한 '오아시스 세탁소'에도 출연해 개봉을 앞두고 있었기에 안타까움을 더했다.

고 차명욱은 명지대학교 연극학과를 졸업하고 지난 1997년 '욕망의 늪새바람'으로 데뷔했다. 이후 연극 '이기동체육관', '세자매', '망원동 브라더스',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써클', '자화상', '오아시스 세탁소 습격사건'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이름을 알렸다.

차명욱은 tvN 드라마 '시를 잊은 그대에게'에서 환자 역으로 출연했다. 당시 '시를 잊은 그대에게' 측은 방송이 끝난 후 자막을 통해 "환자 역으로 출연해주신 배우 고 차명욱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추모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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