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찬성 ‘UFC 역사상 가장 기억에 남는 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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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격투기(MMA) 파이터 은퇴도 어느덧 2년째가 됐지만, 여전히 세계 최대 시장에서 국제적인 가치를 인정받는 한국인이 있다.
'이센셜리 스포츠'는 "코너 맥그레거보다 멋진 UFC 역대 가장 기억에 남는 별명"을 자체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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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그레거보다 멋진 닉네임”
“억지로 지은 별명이 아니다”
“팬들이 알아서 만든 닉네임”
“UFC 페더급의 엘리트 스타”
“멋진 수식어 그 이상의 실력”
종합격투기(MMA) 파이터 은퇴도 어느덧 2년째가 됐지만, 여전히 세계 최대 시장에서 국제적인 가치를 인정받는 한국인이 있다.
‘이센셜리 스포츠’는 “코너 맥그레거보다 멋진 UFC 역대 가장 기억에 남는 별명”을 자체 선정했다. ‘코리안 좀비’ 정찬성(38)은 3번째로 뽑혔다.

UFC 두 체급을 석권한 실력뿐 아니라 2021년 미국 경제잡지 ‘포브스’가 “세계에서 가장 수입이 많은 운동선수 1위”로 보도하는 등 이견 없이 가장 상업적으로 성공한 종합격투기 스타다.
코너 맥그레거의 닉네임은 Notorious(악명 높은)다. ‘이센셜리 스포츠’는 “정찬성은 충격을 견디며 전진하는 능력으로 ‘코리안 좀비’라는 유명한 별명을 얻었다”고 설명했다.

‘이센셜리 스포츠’는 “지도자나 기획사가 지어주는 대부분 닉네임과 달리 정찬성은 끈질긴 파이팅 스타일에 감명받은 팬들이 자발적으로 ‘코리안 좀비’라는 별명을 만들었다”며 강조했다.
정찬성은 2010년 4월 WEC 48을 통해 미국 무대를 처음 밟았다. 5분×3라운드 데뷔전 처음부터 끝까지 벌인 난타전으로 현지 생방송 시청자를 사로잡아 ‘코리안 좀비’로 불리기 시작했다.

‘이센셜리 스포츠’는 “공포 영화의 좀비처럼 많은 타격을 받더라도 계속해서 앞으로 나아가는 특별한 내구성으로 명성을 얻었다. WEC가 UFC로 흡수된 후에는 인기뿐 아니라 실력 또한 페더급의 엘리트임을 입증했다”며 정찬성에게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정찬성이 9차례 공식 보너스를 받은 것은 UFC 페더급 15년 역사를 통틀어 3위에 해당한다. ‘이센셜리 스포츠’는 “UFC 대회 최우수 경기로 숱하게 선정되는 등 ‘코리안 좀비’라는 별명이 단순히 멋진 수식어 그 이상이라는 것을 거듭 증명했다”고 호평했다.

반데를레이 시우바(브라질): The Axe Murderer
퀸턴 잭슨(미국): Rampage


체일 서넌(미국): The American Gangster
[강대호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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