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기 현숙♥상철, 한국무용 기무간 만났다('나솔사계')[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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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17기 현숙 상철 부부가 댄서 기무간을 만났다.
20일 방영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신혼 4개월 차, 현숙과 상철의 신혼집이 공개됐다.
상철은 "결혼 준비하면서 분위기가 싸해지거나 싸울 것 같다, 싶으면 함께 춤 릴스를 찍으며 분위기를 다시 끌어올리곤 했다"라면서 "그래서 특별한 시간을 준비해 봤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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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오세진 기자]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17기 현숙 상철 부부가 댄서 기무간을 만났다.
20일 방영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신혼 4개월 차, 현숙과 상철의 신혼집이 공개됐다. 현숙은 “1년 사이에 결혼도 하고, 결혼을 했다. 좋은 소식이 있으면 좋은데 아직은”이라며 쑥스럽게 웃었다.
단촐한 듯 깔끔한 신혼집에서 서로 댄스 프로그램을 즐겨 보며 합을 맞춰 춤을 추는 이들 커플의 공통 관심사는 춤이었다. 상철은 “결혼 준비하면서 분위기가 싸해지거나 싸울 것 같다, 싶으면 함께 춤 릴스를 찍으며 분위기를 다시 끌어올리곤 했다”라면서 “그래서 특별한 시간을 준비해 봤다”라고 말했다.
바로 기무간의 댄스 스튜디오였다. 기무간은 “표현하려면 쇼잉이 될 수 있어서, 두잉이 되어야 한다”라는 말과 함께 춤을 가르쳤고, 부부는 곧잘 따라와 작품을 흉내낼 수 있었다. 현숙은 “너무 신난다. 좋은 분에게 가르침을 얻었다”, “같이 춤 수업 들으러 다니자고 했다”라며 들뜬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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