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오테크니카, NC 유선 이어폰 출시

신영빈 기자 2025. 2. 20.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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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오디오 브랜드 오디오테크니카는 유선 노이즈 캔슬링 이어폰 ATH-CKS330NC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제품은 압도적인 중저음 라인인 솔리드 베이스 시리즈의 새로운 모델이다.

피드 포워드 방식 노이즈 캔슬링 기술을 채택했다.

인라인 리모콘으로 구글 어시스턴트 등 음성 명령을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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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6만4천원

(지디넷코리아=신영빈 기자)일본 오디오 브랜드 오디오테크니카는 유선 노이즈 캔슬링 이어폰 ATH-CKS330NC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제품은 압도적인 중저음 라인인 솔리드 베이스 시리즈의 새로운 모델이다. USB-C 타입 단자를 채택했다.

피드 포워드 방식 노이즈 캔슬링 기술을 채택했다. 외부 마이크로 미리 주변 소음을 감지하고 반대 위상의 소리를 생성해 소음을 제거한다.

인라인 리모콘으로 구글 어시스턴트 등 음성 명령을 이용할 수 있다. 무게는 7g이며, 네 가지 사이즈 이어팁을 제공한다.

색상은 블랙과 베이지 두 가지다. 가격은 6만4천원이다.

오디오테크니카 USB-C 노이즈 캔슬링 이어폰 CKS330NC (사진=오디오테크니카)

신영빈 기자(burger@zd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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