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3' 김용빈, 6주 연속 응원투표 1위 '굳건' [TV캡처]
임시령 기자 2025. 2. 20. 22:19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미스터트롯3' 김용빈이 6주 연속 응원투표 1위를 사수했다.
20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터트롯3'에서는 14명의 트롯 스타들의 피 튀기는 준결승전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 시작 전 제작진은 6주차 온라인 응원 투표 순위를 공개했다.
1위는 김용빈이 차지했다. 이로써 김용빈은 6주 연속 대국민 응원투표에서 1위를 기록하며 강력한 우승 후보로 떠올랐다.
2위는 라이벌 손빈아가 이름을 올렸다. 3위는 최재명이 안착했다.
뒤이어 4위는 춘길, 5위 천록담, 6위 남승민, 7위 추혁진이 차지했다.
한편, 김용빈은 22년 차 베테랑 가수다운 실력과 훈훈한 비주얼로 두터운 팬층을 보유 중이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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