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 자동차 공업사에서 화재 "수리 중이던 차에서 불"

강서영 2025. 2. 20.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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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0일) 오후 4시 50분쯤 경기도 이천시 호법면 유산리의 공업사에서 불이 나 3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수리 중이던 차량과 건물 일부가 불에 탔지만, 안에 있던 공업사 직원 6명은 스스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과 경찰은 수리 중이던 차량에서 불이 시작돼 공업사 건물로 옮겨 붙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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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이 시작된 차량(사진제공 : 이천소방서)

오늘(20일) 오후 4시 50분쯤 경기도 이천시 호법면 유산리의 공업사에서 불이 나 3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수리 중이던 차량과 건물 일부가 불에 탔지만, 안에 있던 공업사 직원 6명은 스스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과 경찰은 수리 중이던 차량에서 불이 시작돼 공업사 건물로 옮겨 붙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강서영 기자 kang.seoyoung@m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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