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지스타' 바통 다시 이어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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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한국게임산업협회가 주관한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개최지 중간평가에서 차기(2025∼2028년) 지스타 개최지로 확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지스타는 한국게임산업협회가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글로벌 게임 전시회다.
지스타는 2021년부터 2028년까지 총 8년 중 4년 경과 후 중간평가를 실시하고, 적격 여부에 따라 향후 4년을 연장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개최지 확정에 따라 올해 지스타는 11월 13일부터 16일까지 4일간 벡스코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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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년간 운영에 호평
부산시는 한국게임산업협회가 주관한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개최지 중간평가에서 차기(2025∼2028년) 지스타 개최지로 확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지스타는 한국게임산업협회가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글로벌 게임 전시회다. 국내외 주요 게임사들의 신작 발표와 이(e)스포츠 대회, 콘퍼런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지역을 대표하는 게임산업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지스타는 2021년부터 2028년까지 총 8년 중 4년 경과 후 중간평가를 실시하고, 적격 여부에 따라 향후 4년을 연장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시는 2009년부터 지난해까지 부산정보산업진흥원과 16년간 지스타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왔다.
이번 개최도시 평가에서 지방비 투자, 전시 기반 시설 지원, 숙박·교통 지원, 지자체·유관기관 협력, 공공 기반 시설 지원, 비전 제시 부문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개최지 확정에 따라 올해 지스타는 11월 13일부터 16일까지 4일간 벡스코에서 열릴 예정이다.
시는 더욱 다양하고 풍성한 콘텐츠로 글로벌 게임 팬들과 게임 관련 관계자들을 맞이한다는 계획이다.
bsk730@fnnews.com 권병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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