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원, 설립 11주년… 누적 거래 503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코인원은 20일 지난 11년간의 성장 지표를 공개하고 올해 시장 점유율 확대를 위한 청사진을 제시했다.
2014년 출범한 코인원은 누적 회원 가입자 315만명, 누적 거래액 503조원을 달성했다.
차명훈 코인원 대표는 "지난 11년간 가상자산 시장의 주요 모멘텀에는 언제나 코인원이 함께 해왔다"며 "올해는 본격적인 시장 점유율 확대의 해로, 업계 트렌드를 서비스에 빠르게 접목해 가입자 확보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코인원은 20일 지난 11년간의 성장 지표를 공개하고 올해 시장 점유율 확대를 위한 청사진을 제시했다.
2014년 출범한 코인원은 누적 회원 가입자 315만명, 누적 거래액 503조원을 달성했다. 거래 가능한 가상자산 역시 비트코인 1종에서 현 289종으로 늘어났다.
코인원의 성장 배경은 카카오뱅크와의 실명계좌 제휴를 통한 편의성 확보로 꼽혔다. 코인원은 최근 도입한 카카오뱅크 인증이 고객확인 및 계좌 연결 프로세스를 기존 8분에서 3분 이내로 단축시켰다고 전했다. 11년간 보안 사고가 발생하지 않은 점도 코인원 강점으로 제시됐다. 코인원은 IT 파트 전체 예산의 약 30%를 정보보호 예산으로 편성하는 등 보안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차명훈 코인원 대표는 "지난 11년간 가상자산 시장의 주요 모멘텀에는 언제나 코인원이 함께 해왔다"며 "올해는 본격적인 시장 점유율 확대의 해로, 업계 트렌드를 서비스에 빠르게 접목해 가입자 확보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localplace@fnnews.com 김현지 기자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하리수, 성전환 수술 30년…"80세 할머니보다 뼈 안 좋아"
- "눈 떠보니 토사에 묻혀 있어"…거제 산사태로 매몰됐다 구조된 부부
- 외딴 시골마을서 여성 2명 피살…안정환 "어떻게 이런 일이"
- 李대통령 서울 지지율 30%대 급락 '빨간불'…"부동산 늪 빨리 벗어나야"
- '히어로즈' 36세 배우 사망 속 커지는 의혹…"숨진 현장에 폭력 전 남친 있었다"
- '수백억 원대 자산가설' 기욤 패트리..."비트코인, 2030년까지 안 판다"
- 남양주 천마산서 60대 남성 숨진 채 발견…실족 추정
- '경찰관 허위보고' 장기 실종자는 37세 장미란씨…가족이 공개
- 선우용여, 사돈 재력 언급 "딸 시할아버지 레이서…포드 주식 많아"
- 적금 깨는건 양반, 부모 퇴직금까지…주식 '포모'에 발 묶인 청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