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목 대행, 싱가포르 국회의장 면담..."AI 등 협력 확대"
이승은 2025. 2. 20. 18:18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이 오늘 정부서울청사에서 시아 키앤 펭 싱가포르 국회의장을 면담하고 양국 협력을 논의했다고 기획재정부가 밝혔습니다.
최 권한대행은 양국 간 교역과 투자를 확대하고 특히 디지털·인공지능 등의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시아 국회의장은 양국 간 전략적 파트너십 발전을 위해 싱가포르 국회 차원에서도 관심을 갖고 노력하겠다고 답했습니다.
양측은 북한의 핵 미사일 개발과 도발이 지역과 국제사회 전체의 평화와 안정에 심각한 위협이 된다며 국제사회의 단합되고 단호한 대응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했다고 기재부는 전했습니다.
YTN 이승은 (se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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