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 스마트도서관 2곳 늘린다···마포역·대흥어린이공원

박시진 기자 2025. 2. 20.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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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가 24시간 이용할 수 있는 '스마트도서관'을 마포역 3번 출구와 대흥어린이공원에 추가로 설치하고 정식 운영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현재 마포구는 '마포상암 스마트도서관'과 '합정역 스마트도서관' 2곳을 운영하고 있다.

마포구가 설치한 스마트도서관에는 약 500여 권의 장서를 배치한 데 이어 쾌적한 도서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책 소독기도 설치했다.

스마트도서관은 마포구립도서관 회원증을 소지한 정회원이라면 누구나 이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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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강수 마포구청장이 마포상암 스마트도서관에서 책을 빌리고 있다. 사진제공=마포구
[서울경제]

마포구가 24시간 이용할 수 있는 ‘스마트도서관’을 마포역 3번 출구와 대흥어린이공원에 추가로 설치하고 정식 운영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스마트도서관은 도서관에 방문하지 않고도 기기 내에 비치된 도서를 즉시 대출하고 반납할 수 있는 무인 자동화 시스템이다. 24시간 비대면으로 운영된다. 현재 마포구는 ‘마포상암 스마트도서관’과 ‘합정역 스마트도서관’ 2곳을 운영하고 있다.

마포구가 설치한 스마트도서관에는 약 500여 권의 장서를 배치한 데 이어 쾌적한 도서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책 소독기도 설치했다.

스마트도서관은 마포구립도서관 회원증을 소지한 정회원이라면 누구나 이용이 가능하다. 대출 가능한 책은 1인 당 2권으로 대출일 포함 최대 15일까지 빌릴 수 있다.

박시진 기자 see1205@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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