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 스마트도서관 2곳 늘린다···마포역·대흥어린이공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마포구가 24시간 이용할 수 있는 '스마트도서관'을 마포역 3번 출구와 대흥어린이공원에 추가로 설치하고 정식 운영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현재 마포구는 '마포상암 스마트도서관'과 '합정역 스마트도서관' 2곳을 운영하고 있다.
마포구가 설치한 스마트도서관에는 약 500여 권의 장서를 배치한 데 이어 쾌적한 도서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책 소독기도 설치했다.
스마트도서관은 마포구립도서관 회원증을 소지한 정회원이라면 누구나 이용이 가능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마포구가 24시간 이용할 수 있는 ‘스마트도서관’을 마포역 3번 출구와 대흥어린이공원에 추가로 설치하고 정식 운영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스마트도서관은 도서관에 방문하지 않고도 기기 내에 비치된 도서를 즉시 대출하고 반납할 수 있는 무인 자동화 시스템이다. 24시간 비대면으로 운영된다. 현재 마포구는 ‘마포상암 스마트도서관’과 ‘합정역 스마트도서관’ 2곳을 운영하고 있다.
마포구가 설치한 스마트도서관에는 약 500여 권의 장서를 배치한 데 이어 쾌적한 도서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책 소독기도 설치했다.
스마트도서관은 마포구립도서관 회원증을 소지한 정회원이라면 누구나 이용이 가능하다. 대출 가능한 책은 1인 당 2권으로 대출일 포함 최대 15일까지 빌릴 수 있다.
박시진 기자 see1205@sedaily.com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사람 감염 시 치사율 70% 바이러스' 국내 들어왔는데…실험센터 대응 '논란'
- '새론이는 빈이가 많이 보고 싶었나'…같은 장례식장서 친구 둘 보낸 키노
- '아파트 열풍' 로제, 韓 음저협 탈퇴…서태지 이후 22년 만
- '응급실서 낄낄'…초등생 살해 교사 웃음에 전문가들 '살인 후 각성' 언급
- 이즈나 윤지윤, 데뷔 3개월 만 활동 잠정 중단 '건강상의 이유…당분간 6인 체제'
- 뉴진스 '방시혁, 홍콩 공연 무산 외압' vs 어도어 '사실 무근'
- '내가 잘 못 본 건가?'…분리수거하러 갔다 마주친 뿔 달린 사슴떼에 '깜짝'
- '코인 살 돈, 직접 만들자'…5만원권 위조지폐 9188장 제조한 일당 '덜미'
- '특수학교 안 가고 왜 우리 학교서'…장애학생 부모에 '모욕감' 준 교장, 결국
- '초콜릿 훔쳤다고…' 월급 3만원 받던 13세 하녀 살해한 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