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공장, 美 오프라인 공략…코스트코 이어 타깃도 입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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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인기를 누리는 K뷰티 브랜드가 아마존 등 온라인을 넘어 현지 오프라인 채널도 적극 공략하고 있다.
통상 오프라인 채널 입점은 재고 부담 등으로 온라인보다 관리가 어려운데, 그만큼 현지에서 K뷰티 수요가 꾸준히 높아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조선미녀, 스킨천사 등도 최근 뷰티 유통사 언록드브랜드를 통해 타깃에 입점하는 등 오프라인 접점을 늘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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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인기를 누리는 K뷰티 브랜드가 아마존 등 온라인을 넘어 현지 오프라인 채널도 적극 공략하고 있다. 통상 오프라인 채널 입점은 재고 부담 등으로 온라인보다 관리가 어려운데, 그만큼 현지에서 K뷰티 수요가 꾸준히 높아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마녀공장은 이달부터 미국 대형마트 ‘타깃’ 매장 1788곳에 입점한다고 20일 밝혔다. 마녀공장 제품은 글로벌 유명 브랜드 상품이 진열되는 ‘팬 페이버릿’(Fan Favorites·팬들이 가장 사랑하는 제품) 섹션에 진열됐다. K뷰티라는 단일 카테고리를 넘어 전 세계 유명 브랜드에 비견할 정도로 인지도가 높아졌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마녀공장은 지난해 미국의 대표 유통 채널 코스트코 등에도 입점했다.
더파운더즈가 운영하는 뷰티 브랜드 ‘아누아’도 이날 북미 최대 뷰티 리테일러 울타뷰티의 오프라인 매장 1400여 곳에 입점했다고 발표했다. 아누아의 대표 제품인 ‘어성초 포어 컨트롤 클렌징 오일’이 틱톡에서 조회 수 3억3800만 회를 돌파하는 등 인기를 끌자 오프라인에도 진출한 것이다. 조선미녀, 스킨천사 등도 최근 뷰티 유통사 언록드브랜드를 통해 타깃에 입점하는 등 오프라인 접점을 늘리고 있다.
이선아 기자 sun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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