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이 반쪽이 됐네”…방시혁, 홀쭉해진 근황 화제

박지윤 기자 2025. 2. 20.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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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시혁 하이브 의장이 살이 많이 빠진 모습으로 등장해 화제에 올랐다.

방 의장은 20일 서울 영등포구 FKI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한국경제인협회 제64회 정기총회에 참석했다.

방 의장은 그동안 메스컴을 통해 노출된 모습과 달리 한층 홀쭉해진 체형으로 나타났다.

방 의장은 지난해 8월 미국 스탠퍼드대 앤드류 응 교수와 함께 촬영한 사진에서 홀쭉해진 모습을 공개하면서 다이어트에 돌입한 게 아니냐는 추측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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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 의장, 한국경제인협회 제64회 정기총회 참석

방시혁 하이브 의장이 살이 많이 빠진 모습으로 등장해 화제에 올랐다.

지난해 5월의 방시혁 의장(왼쪽), 20일 한국경제인협회 정기총회에 참석한 방 의장. /뉴스1

방 의장은 20일 서울 영등포구 FKI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한국경제인협회 제64회 정기총회에 참석했다.

이번 총회는 재계 주요 인사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자리다. 방 의장이 참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날 방 의장은 단정한 검정색 수트 차림으로 이석우 두나무 대표 등 신규 회원사 대표들과 단상에서 기념 촬영을 했다.

방 의장은 그동안 메스컴을 통해 노출된 모습과 달리 한층 홀쭉해진 체형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8월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포착됐을 당시와 비교하면 매우 날씬해진 모습이다.

방 의장은 지난해 8월 미국 스탠퍼드대 앤드류 응 교수와 함께 촬영한 사진에서 홀쭉해진 모습을 공개하면서 다이어트에 돌입한 게 아니냐는 추측이 있었다.

일각에서는 사진 보정 의혹을 제기하기도 했다. 하지만 이날 언론을 통해 보인 실제 모습을 통해 성공적으로 체중 감량을 마쳤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방시혁 하이브 의장이 2월 20일 서울 영등포구 FKI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한국경제인협회 제64회 정기총회에서 신규 회원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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