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 자동차부품 업체서 화재, 신속 진화로 큰 피해 막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0일 오후 3시 31분께 충남 서산시 잠홍동의 한 자동차부품 가게 뒷마당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자동차 부품 가게 뒷마당의 타이어와 농기계가 불에 타고 있다"는 119 신고를 받은 소방 당국은 즉시 대응에 나섰다.
소방 당국 관계자는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뒷마당에서 난 불이 가게 일부로 옮겨붙은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산]20일 오후 3시 31분께 충남 서산시 잠홍동의 한 자동차부품 가게 뒷마당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자동차 부품 가게 뒷마당의 타이어와 농기계가 불에 타고 있다"는 119 신고를 받은 소방 당국은 즉시 대응에 나섰다.
인근 주민에 의하면 "바람이 강해 시트사 및 공인중개사, 교회로 불이 번질 수 있었으나 소방당국의 신속한 진화로 큰 화는 면했다"고 전했다. 소방차 등 장비 12대와 인력 31명을 투입하여 화재 진압에 나선 소방대원들은 42분 만인 오후 4시 13분께 불을 완전히 진화했다. 이번 화재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 당국 관계자는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뒷마당에서 난 불이 가게 일부로 옮겨붙은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충남 #서산
Copyright © 대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출근길이 꽉 막혔다" 원촌육교 통제에… 대전 '교통 대란' - 대전일보
- '교통 불편' 언제까지…대전 제2외곽순환고속도로 감감무소식 - 대전일보
- 네타냐후 "이번 전쟁 목표는 이란 핵 야욕 저지…절반 이상 달성" - 대전일보
- 대전 원촌육교 긴급 보수에 '한 달간 교통마비' 가시화… 시민 불편 심화 - 대전일보
- 소득하위 70%에 최대 60만원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26.2조 추경 편성 - 대전일보
- 오늘 국회 본회의… 환율안정3법·노동절 공휴일 등 처리 전망 - 대전일보
- [사설] 국회 건너뛰는 긴급재정명령, 왜 필요한지 의문 - 대전일보
- '반쪽' 잘려나간 카이스트 앞 벚꽃길, 불경기도 버틴 상권에 '그늘' 드리웠다 - 대전일보
- [르포] 원촌육교 전면 통제에… 대전 '교통 대란' - 대전일보
- "무책임한 행정" vs "시민 안전 위한 조치"… 교통 대란 부른 원촌육교 공방 - 대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