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꿍이다 이 XXX아” 신수현 강렬 등장신 위해 흘린 피땀노력 (스터디그룹)[EN:인터뷰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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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수현이 '스터디그룹'에서 자신의 화제의 등장 신에 대해 언급했다.
신수현은 2월 18일 뉴스엔과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스터디그룹'(연출 이장훈 유범상, 극본 엄선호 오보현) 관련 인터뷰를 진행했다.
신수현은 액션스쿨을 다녔다며 "거의 쉬는 날마다 나가서 4~5시간씩 훈련했다. 장면마다 합이 길고 큰 액션이 많아서 외울 것도 많고 대충 해서는 절대 안 되는 동작들이었다. 처음 접하는 기술들이라 몸에 익숙해지기 위해 더 자주 가려고 노력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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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글 하지원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
배우 신수현이 ‘스터디그룹’에서 자신의 화제의 등장 신에 대해 언급했다.
신수현은 2월 18일 뉴스엔과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스터디그룹'(연출 이장훈 유범상, 극본 엄선호 오보현) 관련 인터뷰를 진행했다.
극 중 신수현은 자신보다 체구가 몇 배나 큰 남학생을 단숨에 넘어뜨리는 장면으로 강렬한 첫인상을 남겼다. ‘이지우’의 걸크러시 매력이 돋보인 이 장면은 큰 화제를 모았다.
신수현은 액션스쿨을 다녔다며 "거의 쉬는 날마다 나가서 4~5시간씩 훈련했다. 장면마다 합이 길고 큰 액션이 많아서 외울 것도 많고 대충 해서는 절대 안 되는 동작들이었다. 처음 접하는 기술들이라 몸에 익숙해지기 위해 더 자주 가려고 노력했다”고 밝혔다.
평소 겁이 없는 성격이라는 신수현은 “새로운 것에 두려움을 갖지 않는 편이라 가능했던 것 같다. 주로 유도 기술을 집중적으로 배웠다. 허리가 나가지는 않았지만 통증은 있었다”고 솔직한 소감을 전했다.
특히 ‘까꿍신’이라 불리는 장면에 대해 “가장 욕심났던 신이었다. 욕설을 어떻게 자연스럽게 살릴 수 있을지 고민을 많이 했다. 웹툰도 계속 보면서 연구했고 대사를 녹음해 감독님께 보내드리기도 했다. 과하지 않으면서도 튀지 않게 연기하려고 노력했다”고 설명했다.
열정적으로 액션 연기를 준비했지만 체력적으로 어려움도 있었다. 그는 “발차기를 해야 하는데 체력이 따라주지 않아서 잘 나오지 않을 때가 있었다. 그런 순간이 속상하게 느껴졌다. 현장에서 울음을 꾹 참았던 적도 있다. 여기서 울면 다 안 될 것 같아서 참고 컨트롤했다. 머리로 유리를 깨는 장면을 포함해 그날 유독 많은 액션이 몰려 있어서 처음으로 ‘한계인가? 왜 안 되지?’라는 생각이 들었다. 답답함도 컸고 체력 관리의 중요성을 느꼈다”고 회상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노력한 만큼 멋진 액션 신이 완성돼 뿌듯함을 느낀다고. 그는 “감독님께서 ‘지우야, 고생했어’라고 해주셨다. 지금 다시 보면 정말 고생이었구나 싶다. 특히 까꿍신을 너무 좋아해 주셔서 애정이 가는 장면이다. 이 장면이 강렬한 첫 등장 신이었고 그걸 보고 이 드라마를 하고 싶었기도 했다”고 말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 이재하 ru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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