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로케이, 추가 기재 도입 완료…"항공기 7대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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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국제공항 거점 항공사인 에어로케이(Aero-K)는 추가 기재를 도입해 항공기 7대를 보유하게 됐다고 20일 밝혔다.
이후 2023년 5대의 항공기를 추가 도입해 청주발 일본, 대만, 필리핀 등 국제선으로 노선을 확장했다.
지난해에도 항공기 1대를 추가해 인천국제공항 운항을 시작했다.
에어로케이 관계자는 "올해 3대의 항공기를 도입해 총 10대 운영을 목표로 설정했다"며 "계획에 차질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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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시스] 에어로케이 신규 도입 항공기 자료사진](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0/newsis/20250220155332428yrtb.jpg)
[청주=뉴시스] 연현철 기자 = 청주국제공항 거점 항공사인 에어로케이(Aero-K)는 추가 기재를 도입해 항공기 7대를 보유하게 됐다고 20일 밝혔다.
새로 도입한 여객기는 에어버스(Airbus)사의 180석 규모 A320-200으로 기존 보유 기종과 동일하다. 비행시간 4시간 내외의 단·중거리 노선에 특화돼 있다.
에어로케이는 2020년 2월 1호기를 도입한 뒤 2021년 4월부터 청주~제주 국내선 정기노선을 운항했다.
이후 2023년 5대의 항공기를 추가 도입해 청주발 일본, 대만, 필리핀 등 국제선으로 노선을 확장했다.
지난해에도 항공기 1대를 추가해 인천국제공항 운항을 시작했다.
다만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경영난 등으로 글로벌 항공기 리스 회사에 1호기를 반납, 현재 보유 여객기는 모두 7대다.
에어로케이 관계자는 "올해 3대의 항공기를 도입해 총 10대 운영을 목표로 설정했다"며 "계획에 차질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yeon082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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