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티브링크, 코스닥 상장 첫날 190%대 급등[핫스탁](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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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티브링크가 코스닥 상장 첫날 190% 넘게 급등하고 있다.
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모티브링크는 이날 공모가 대비 1만1610원(193.50%) 뛴 1만7610원에 거래를 마쳤다.
모티브링크의 공모가는 6000원이다.
모티브링크는 이날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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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모티브링크가 코스닥 상장 첫날 190% 넘게 급등하고 있다.
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모티브링크는 이날 공모가 대비 1만1610원(193.50%) 뛴 1만7610원에 거래를 마쳤다. 모티브링크의 공모가는 6000원이다.
모티브링크는 이날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다. 지난 1977년 설립된 모티브링크는 전동화 전력변환 시스템 구축을 위한 원스톱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전력변환기의 핵심 부품인 트랜스포머, 필터, 인덕터, 리액터 등을 개발·양산하며 전력변환 시스템의 설계부터 검증, 양산까지 전 과정을 수행할 수 있다. 특히, 현대모비스와의 협력을 기반으로 하이브리드·전기차의 핵심 전력변환 부품을 공급하며 친환경차 전장부품 시장에서 강력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모티브링크는 앞서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6일까지 국내외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진행한 결과, 최종 공모가를 희망 밴드 상단인 6000원에 확정한 바 있다. 경쟁률은 1075.5대 1을 기록했다.
이어 지난 11~12일 일반투자자를 대상으로 청약을 진행한 결과 1667.2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청약 증거금은 3조7770억원이 모였다.
김기한 모티브링크 대표이사는 "모티브링크는 친환경 자동차 전력변환 솔루션 1위 기업으로써 쌓아온 레퍼런스와 노하우를 바탕으로, 모듈 전문 기업으로의 사업 고도화를 통해 글로벌 미래 전동화 전력변환 혁신 리딩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mrkt@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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