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주장 완장 빼앗아라" 비판 이어 "솔란케-히샬리송 복귀하면 선발 제외될 수도"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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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홋스퍼의 부진이 이어지면서 '캡틴' 손흥민을 향한 부정적 비판과 전망이 이어지고 있다.
손흥민은 지난 2015년 레버쿠젠(독일)에서 토트넘으로 이적하며 프리미어리그에 입성했다.
지난 시즌 토트넘 선수단 주장을 맡게 된 손흥민은 리그 35경기에 출전해 17골 10도움을 기록하며 여전한 기량을 뽐냈다.
소속팀 토트넘이 처참한 리그 성적을 거두면서 주장인 손흥민을 향한 비판은 더욱 거세지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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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금윤호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홋스퍼의 부진이 이어지면서 '캡틴' 손흥민을 향한 부정적 비판과 전망이 이어지고 있다.
토트넘 구단 소식을 주로 다루는 매체인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20일(이하 한국시간)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손흥민을 선발 명단에서 제외할 가능성이 있다"며 "토트넘 내부에서도 그의 경기력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앞서 또다른 영국 매체 '기브미 스포츠'는 19일 "토트넘은 손흥민이 최상의 몸 상태를 되찾는데 어려움을 겪을까봐 우려하고 있다"며 "토트넘이 풀 스쿼드를 갖추게 되면 손흥민은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될 수도 있다"고 전했다.

손흥민은 지난 2015년 레버쿠젠(독일)에서 토트넘으로 이적하며 프리미어리그에 입성했다.
첫 시즌 프리미어리그 적응에 어려움을 보이기도 했으나, 당시 토트넘을 이끌던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의 설득으로 잔류했고 이후 매 시즌 두 자릿수 득점을 기록하며 토트넘 핵심 선수로 자리잡았다.
손흥민은 특히 2021-2022시즌 23골을 터뜨리면서 아시아 선수로는 최초로 프리미어리그 득점왕에 오르기도 했다.

지난 시즌 토트넘 선수단 주장을 맡게 된 손흥민은 리그 35경기에 출전해 17골 10도움을 기록하며 여전한 기량을 뽐냈다.
그러나 30대 중반을 향하게 된 손흥민은 예년에 비해 폭발적인 모습과 득점력을 보여주지 못하면서 그의 입지가 급격히 흔들리고 있다. 올 시즌 손흥민은 프리미어리그 22경기에 출전해 6골 7도움을 기록 중이다.
소속팀 토트넘이 처참한 리그 성적을 거두면서 주장인 손흥민을 향한 비판은 더욱 거세지고 있는 상황이다.

시즌 초반부터 부진을 거듭해 좀처럼 반등하지 못하고 있는 토트넘의 현재 리그 성적은 9승 3무 13패(승점 30)로 20개 팀 가운데 12위에 머무르고 있다.
다만 토트넘은 최근 리그에서 브렌트포드(2-0 승), 맨체스터 유나이티드(1-0 승)을 상대로 2연승을 기록하면서 침체됐던 분위기가 살아날 조짐을 보이고 있다.
토트넘은 오는 23일 입스위치와 프리미어리그 26라운드 원정 경기를 앞두고 있다. 입스위치는 20일 기준 3승 8무 14패(승점 17)로 강등권인 18위에 그치고 있다.
사진 = EPA, AFP/연합뉴스, MHN스포츠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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