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작년 6조1천억 투자유치…"목표 초과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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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는 지난해 6조1천581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로써 민선8기 시의 누적 투자유치 금액은 30조원에 달한다.
이를 위해 투자 촉진 보조금 및 재정지원 확대, 행정절차 간소화 등 기업 맞춤형 사업을 벌인다.
시 관계자는 "고부가가치 첨단산업 유치와 기업 맞춤 지원을 강화해 지역경제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끌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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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청 임시청사 [청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0/yonhap/20250220152000550kfgy.jpg)
(청주=연합뉴스) 천경환 기자 = 청주시는 지난해 6조1천581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7.46% 증가한 것이자 목표치(5조원)를 초과 달성한 것이다.
이로써 민선8기 시의 누적 투자유치 금액은 30조원에 달한다.
주요 투자유치 사례는 SK하이닉스 M15X D램 생산기지 증설(5조원), 이녹스첨단소재 신규 투자(4천400억원), HD현대일렉트릭 투자(1천173억원) 등이다
시는 국가 첨단전략산업특화단지, 소재·부품·장비 특구, 글로벌 혁신특구 등 각종 특화단지를 활용해 신규 기업을 유치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투자 촉진 보조금 및 재정지원 확대, 행정절차 간소화 등 기업 맞춤형 사업을 벌인다.
시 관계자는 "고부가가치 첨단산업 유치와 기업 맞춤 지원을 강화해 지역경제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끌겠다"고 말했다.
kw@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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