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톤 출신 임세준, 웨이베러와 전속계약 “깊이 있는 음악활동 예고”

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ji.seunghun@mk.co.kr) 2025. 2. 20.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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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빅톤 출신 임세준이 웨이베러와 새출발에 나선다.

임세준과 전속계약을 맺은 웨이베러는 그룹 빅스타 출신 from20(프롬트웬티)와 임팩트 출신 HELLO GLOOM(헬로글룸)이 의기투합해 설립한 아티스트 레이블로, 음악, 영상, 패션 등 다양한 예술 활동을 기반으로 하는 엔터테인먼트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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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세준. 사진ㅣ웨이베러
그룹 빅톤 출신 임세준이 웨이베러와 새출발에 나선다.

20일 웨이베러는 임세준과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전하며, “새로운 시작을 앞둔 임세준에게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 앞으로도 최상의 환경에서 아티스트가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임세준은 음악과 연기, 뮤지컬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탁월한 역량을 입증한 아티스트”라며 “앞으로 웨이베러와 함께 한층 더 깊이 있는 음악과 다채로운 활동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향후 계획을 덧붙여 기대감을 높였다.

임세준은 지난 2016년 그룹 빅톤으로 데뷔, 수려한 외모와 탄탄한 실력으로 글로벌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했다. 이후 그는 다수의 드라마와 영화를 비롯해 뮤지컬 ‘이퀄’, ‘루드윅: 베토벤 더 피아노’, ‘은밀하게 위대하게’, ‘무명호걸’ 등에 출연하며 활동 영역을 확장시켰다.

장르를 가리지 않는 활약으로 올라운더 아티스트로 거듭난 임세준이 새 조력자 웨이베러와 함께 선보일 시너지에 귀추가 주목된다.

임세준과 전속계약을 맺은 웨이베러는 그룹 빅스타 출신 from20(프롬트웬티)와 임팩트 출신 HELLO GLOOM(헬로글룸)이 의기투합해 설립한 아티스트 레이블로, 음악, 영상, 패션 등 다양한 예술 활동을 기반으로 하는 엔터테인먼트사다.

[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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