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 표지 업로드' 박성훈·'학폭' 김히어라, '유퀴즈' 자막서 '아웃'

임시령 기자 2025. 2. 20.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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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퀴즈 온 더 블럭' 차주영 출연분에서 배우 박성훈이 언급되지 않아 화제다.

지난 19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더 블럭'(이하 '유퀴즈')에서 차주영은 자신의 이름과 얼굴을 알려준 작품 '더 글로리'에 대해 이야기 했다.

특히 박성훈은 최근 '유퀴즈'에 출연한 자기님이자, 그 역시 방송에서 '더 글로리'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던 바다.

앞서 박성훈은 '더 글로리' 전재준에 이어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2'에 출연하며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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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훈 김히어라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유 퀴즈 온 더 블럭' 차주영 출연분에서 배우 박성훈이 언급되지 않아 화제다.

지난 19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더 블럭'(이하 '유퀴즈')에서 차주영은 자신의 이름과 얼굴을 알려준 작품 '더 글로리'에 대해 이야기 했다.

이날 차주영은 절실함으로 '더 글로리'에 임했다며 작품에 대한 남다른 의미를 드러냈다.

함께 출연했던 배우 송혜교, 임지연, 이도현, 정성일 등에 대한 동지애도 표현했다.

차주영은 "저희는 사이가 너무 좋은데도 현장에서 사담 나눈 적도 없다. 모두가 이게 잘 돼야만 하고 내가 피해를 주면 안된다는 마음으로 열심히 했다"고 얘기했다.

이때 자막으로도 해당 배우들의 얼굴이 등장했는데, 박성훈의 얼굴이 빠져 눈길을 끌었다. 학교 폭력 의혹으로 비난 받은 배우 김히어라 역시 생략됐다.

특히 박성훈은 최근 '유퀴즈'에 출연한 자기님이자, 그 역시 방송에서 '더 글로리'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던 바다.

앞서 박성훈은 '더 글로리' 전재준에 이어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2'에 출연하며 주목받았다. 하지만 SNS에 자신이 출연한 '오징어 게임' 콘셉트의 일본 AV 표지 사진을 실수로 업로드해 논란이 일었다.

실수임을 거듭 해명했으나, 이미지 타격은 피하지 못했다. 결국 차기작이었던 드라마 '폭군의 셰프'에서 하차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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