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김새론, 생활고 사실이었다.."사과하자 옥상서 오열" [Oh!쎈 이슈]

선미경 2025. 2. 20.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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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떠난 배우 고(故) 김새론의 생활고 호소는 사실로 밝혀졌다.

최정아 기자는 "고인이 개명한 이유는 생활고 때문이었다. 음주운전 교통사고 이후에 고인은 카페 아르바이트 등을 통해서 생계를 이어갔다. 카페 아르바이트를 하던 중에 김새론이란 사실이 알려지면서 해고 통보를 받았다고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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