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한한령 해제 기대감에 화장품株 강세…LG생건 6%대↑[핫종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화장품주가 장 초반 줄줄이 오르고 있다.
중국 정부가 한한령을 풀 것이란 기대감이 커지면서 국내 화장품 기업에 대한 투자심리가 개선된 것으로 풀이된다.
이성훈 키움증권(039490) 연구원은 "전일 중국 정부가 8년 만에 한한령 관련 규제를 5월에 전부 해제할 것이라는 내용이 발표된 가운데 이날 중국 관련 수혜주인 엔터, 게임, 화장품 등으로 수급 로테이션이 나타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문혜원 기자 = 화장품주가 장 초반 줄줄이 오르고 있다. 중국의 '한한령'(限韓令·한류 금지령)이 해제될 수 있다는 기대감이 커진 영향으로 보인다.
20일 오전 10시 5분 LG생활건강(051900)은 전일 대비 2만 1000원(6.66%) 오른 33만 6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또 한국화장품제조(003350)(9.10%) 토니모리(214420)(7.09%) 아모레퍼시픽(090430)(4.50%) 마녀공장(439090)(3.37%) 등 화장품주로 엮인 종목들이 일제히 강세를 보이고 있다.
중국 정부가 한한령을 풀 것이란 기대감이 커지면서 국내 화장품 기업에 대한 투자심리가 개선된 것으로 풀이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 7일 중국을 방문한 우원식 국회의장과 한중 교류에 대한 긍정적인 의견을 나눈 데 이어 전날 이르면 5월부터 한한령이 해제될 것이란 보도가 나왔다.
이성훈 키움증권(039490) 연구원은 "전일 중국 정부가 8년 만에 한한령 관련 규제를 5월에 전부 해제할 것이라는 내용이 발표된 가운데 이날 중국 관련 수혜주인 엔터, 게임, 화장품 등으로 수급 로테이션이 나타날 것"이라고 내다봤다.
doo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모텔 살인' 20대 여성 신상 비공개에도…온라인선 '신상털이' 조짐
- "제 회사 근처에 집 마련해준 시부모…사표 쓰고 싶은데 안 되겠죠?"
- "불륜은 인간쓰레기" 외치던 남편, 안방서 하의 벗고 딴 여자와 영상통화
- 때아닌 '금수저 논란' 최가온…"흙·금수저와 무관한 '인간 승리'"
- 국고로 들어갈 뻔한 '로또 1등'…지급 마지막 날 13억원 주인 나타났다
- '나혼산' 꽃분이, 무지개다리 건넜다…구성환 "미안하고 사랑해"
- "연애 4년, 상견례 전 '빚 얼마냐' 물었더니 '왜 그리 계산적이냐'는 남친"
- 백지영, 이효리와 기싸움 언급에 "핑클이 선배…친해질 기회 없었다"
- '시상식 단골 MC' 신동엽 "예전 사귀던 연예인들 자리 바꾸려고 난리"
- 엄마에게 버림받자 인형 꼭 안고 사는 새끼 원숭이 '애틋'[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