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손해보험, 우리카드에 3-1로 승리...2위 대한항공과 승점 2점 차

김민성 2025. 2. 20.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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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 경쟁은 끝나지 않았다.

KB손해보험은 2월 19일 의정부 경민대학교 체육관에서 벌어진 도드람 24-25 V리그 우리카드와의 홈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1(25-20, 26-28, 25-19, 25-21)로 승리를 거뒀다.

리베로 오재성도 리시브효율 4.3%에 그칠 정도로 부진했고 그나마 세터 한태준이 세트 당 10.75세트를 올리며 변함없는 모습을 보여준 것이 위안거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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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손해보험 선수단
[김민성 마니아타임즈 기자] 2위 경쟁은 끝나지 않았다.

KB손해보험은 2월 19일 의정부 경민대학교 체육관에서 벌어진 도드람 24-25 V리그 우리카드와의 홈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1(25-20, 26-28, 25-19, 25-21)로 승리를 거뒀다.

특히 비예나가 26득점을 올리며 여전한 클라스를 보여주었고 야쿱과 나경복이 각각 16득점-14득점을 거들었다.

그 중에서 야쿱이 공격성공률 63.6%-리시브효율 31.6%를 기록하며 공-수에ㅔ 걸친 활약을 한 것은 압권이었다.

덤으로 비예나의 블로킹 4개는 백미였고 세터 황택의는 세트 당 11.5세트를 올리며 변함없는 활약을 했다.

또한 리베로 정민수도 리시브효율 44.4%를 기록하며 제 몫을 했다.

우리카드는 니콜리치가 25득점을 올리며 고군분투했으나 나머지 공격수들의 지원사격이 아쉬웠다.

더욱이 이전 15일 삼성화재전의 히어로 송명근이 8득점에 그친 게 뼈아팠다.

리베로 오재성도 리시브효율 4.3%에 그칠 정도로 부진했고 그나마 세터 한태준이 세트 당 10.75세트를 올리며 변함없는 모습을 보여준 것이 위안거리였다.

이 날 경기 결과로 3위 KB손해보험(승점 53점)은 2위 대한항공(승점 55점)을 승점 2점차로 추격했고 4위 우리카드(승점 40점)는 3위 와의 격차를 좁히는 데 실패했다.

[김민성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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