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 이상 하락 항공권 한 눈에 확인하세요!...스카이스캐너, '드롭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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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스캐너가 20% 이상 가격이 하락한 항공편을 매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앱 전용 최신 기능 'DROPS(드롭스)'를 출시했다.
스카이스캐너 여행 전문가 제시카 민은 "예산에 맞춰 여행을 계획하고 예약하는 여행객들이 쉽고 편리하게 여행을 계획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스카이스캐너의 핵심 가치"라며, "여행자들이 예산에 관계없이 여행에 대한 영감을 얻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DROPS'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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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스카이스캐너가 20% 이상 가격이 하락한 항공편을 매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앱 전용 최신 기능 'DROPS(드롭스)'를 출시했다.
이는 출발지 인근 공항에서 출발하는 지난 7일 대비 20% 이상 가격이 하락한 항공편을 매일 자동으로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이다.
여행객은 스카이스캐너 앱 메인 화면 하단의 'DROPS' 탭을 눌러 쉽고 간편하게 최적의 여행 상품을 발견할 수 있다.
스카이스캐너는 올해 1월 한 달 동안 시범적으로 제공된 'DROPS' 데이터를 분석하여 한국인 여행객을 위한 주요 인사이트를 공개했다.
1월 한 달간 가장 많은 'DROPS'를 기록한 여행지 1위는 일본 도쿄였다. 그 뒤를 이어, 한국 제주, 태국 방콕, 일본 후쿠오카, 베트남 다낭, 오사카, 삿포르, 나타랑, 세부, 타이베이 등이 드롭스 검색 10위에 들었다. 접근성이 좋은 근거리 여행지들이 인기였다.

'DROPS'가 가장 많이 표시되는 요일은 '토요일'이었다. 고된 주중 일정을 모두 마친 한국인 여행객을 위해 'DROPS' 항공편이 가장 많이 표시된 요일은 토요일이었던 것.
일찍 일어나는 새가 더 가성비 있게 여행을 떠났다. 전체 'DROPS'의 38%는 오전 9시 이전에 표시됐다.
또 가격이 가장 많이 하락한 여행지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였다. 1월 한 달간 'DROPS'를 통해 한국인 여행객들은 평균 18만원을 절감했으며, 스페인 바르셀로나가 가장 높은 평균 절감액을 기록했다.

스카이스캐너 여행 전문가 제시카 민은 "예산에 맞춰 여행을 계획하고 예약하는 여행객들이 쉽고 편리하게 여행을 계획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스카이스캐너의 핵심 가치"라며, "여행자들이 예산에 관계없이 여행에 대한 영감을 얻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DROPS'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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