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자체 개발한 양자컴퓨팅 칩 '마요라나 1' 공개 [뉴시스Pic]

류현주 기자 2025. 2. 20. 09:3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마이크로소프트(MS)가 19일(현지 시간) 자체 개발한 양자 컴퓨팅 칩을 공개했다.

MS는 이날 위상초전도체를 사용한 양자 컴퓨팅 칩 '마요라나(Majorana) 1'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마요나라 1은 손바닥만 한 크기로 초전도 큐비트(양자컴퓨터 기본 연산 단위)를 이용하는 일반적인 양자 컴퓨팅 칩과 달리 위상적(topological) 큐비트로 개발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마이크로소프트(MS)가 19일(현지 시간) 위상초전도체를 사용한 양자 컴퓨팅 칩 '마요라나(Majorana) 1'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사진=마이크로소프트 제공) 2025.02.20.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마이크로소프트(MS)가 19일(현지 시간) 자체 개발한 양자 컴퓨팅 칩을 공개했다.

MS는 이날 위상초전도체를 사용한 양자 컴퓨팅 칩 '마요라나(Majorana) 1'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마요나라 1은 손바닥만 한 크기로 초전도 큐비트(양자컴퓨터 기본 연산 단위)를 이용하는 일반적인 양자 컴퓨팅 칩과 달리 위상적(topological) 큐비트로 개발됐다. 이 큐비트는 모양이 변해도 본질이 변하지 않는 특성을 가지고 있다.

일반 컴퓨터는 0 또는 1의 비트(bit)로 정보를 처리하지만, 양자 컴퓨터는 0과 1을 동시에 처리(중첩)할 수 있어 연산 속도가 획기적으로 빠르다.

마요라나 1에는 큐비트 8개가 탑재됐으며 100만개 이상 탑재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양자 칩은 큐비트의 수가 많을수록 더 강력한 연산 능력을 발휘한다.

MS는 큐비트 100만 개 이상 탑재는 양자컴 상용화 시작 시기로 본다며 이번 개발로 양자컴 시대가 몇 년 안에 실현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양자컴퓨터 상용화가 되면 기존 슈퍼컴퓨터로도 풀지 못했던 인류의 난제, 의약과 에너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을 이끌 것으로 전망된다.

[서울=뉴시스] 마이크로소프트(MS)가 19일(현지 시간) 위상초전도체를 사용한 양자 컴퓨팅 칩 '마요라나(Majorana) 1'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사진=마이크로소프트 제공) 2025.02.20.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마이크로소프트(MS)가 19일(현지 시간) 위상초전도체를 사용한 양자 컴퓨팅 칩 '마요라나(Majorana) 1'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사진=마이크로소프트 제공) 2025.02.20.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마이크로소프트(MS)가 19일(현지 시간) 위상초전도체를 사용한 양자 컴퓨팅 칩 '마요라나(Majorana) 1'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사진=마이크로소프트 제공) 2025.02.20.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마이크로소프트(MS)가 19일(현지 시간) 위상초전도체를 사용한 양자 컴퓨팅 칩 '마요라나(Majorana) 1'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사진=마이크로소프트 제공) 2025.02.20.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마이크로소프트(MS)가 19일(현지 시간) 위상초전도체를 사용한 양자 컴퓨팅 칩 '마요라나(Majorana) 1'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사진=마이크로소프트 제공) 2025.02.20.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마이크로소프트(MS)가 19일(현지 시간) 위상초전도체를 사용한 양자 컴퓨팅 칩 '마요라나(Majorana) 1'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사진=마이크로소프트 제공) 2025.02.20.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마이크로소프트(MS)가 19일(현지 시간) 위상초전도체를 사용한 양자 컴퓨팅 칩 '마요라나(Majorana) 1'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사진=마이크로소프트 제공) 2025.02.20.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마이크로소프트(MS)가 19일(현지 시간) 위상초전도체를 사용한 양자 컴퓨팅 칩 '마요라나(Majorana) 1'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사진=마이크로소프트 제공) 2025.02.20. photo@newsis.com

☞공감언론 뉴시스 ryuhj@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