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 남녀의 운명적인 만남을 그린 달콤한 로맨스 코미디 ‘로망스’ 2월 27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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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봄철 새 학기를 앞두고 영화 시장은 아직도 이렇다 할 작품을 선보이지 못하고 차가운 바람만 불고 있는 지금, 이러한 극장가에 흥행 봄바람을 몰고 올 달콤한 로맨스 코미디 '로망스'가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영화계의 블루칩인 문예원 X 박상남이 선보이는 운명적인 로맨스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 '로망스'는 새 학기와 화이트데이를 앞둔 최고의 기대작으로 관객들에게 보내는 러브레터처럼 따스한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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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 ‘언니’, ‘잠복근무’ 등을 기획, 제작했던 필마픽쳐스의 한만택 대표의 첫 감독 작품으로 선택한 ‘로망스’는 개봉 전부터 영화계 안팎의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다.
‘로망스’는 엄마의 갑작스러운 죽음 이후 얼떨결에 식당을 운영하게 된 여자 ‘혜경’이 맛집 도장깨기 전문가 ‘현우’를 만나며 시작되는 휴먼 로맨스 코미디로 여자 ‘혜경’ 역은 문예원이 맡았다. 2018년 영화 ‘곤지암’으로 화려한 데뷔를 치른 문예원은 이후 MBC ‘붉은 달 푸른 해’, JTBC ‘리갈하이’, SBS ‘하이에나’, 쿠팡플레이 ‘어느 날’, tvN ‘해피니스’, ENA ‘얼어죽을 연애따위’ 등 뜨거운 화제를 모은 드라마에 연이어 출연하며 입지를 다졌다. ‘곤지암’ 이후 무려 7년 만의 스크린 주연으로 돌아온 문예원은 30대가 되어도 여전히 사랑에 서툰 평범한 여자의 모습을 진솔하게 선보일 예정이다.
이러한 문예원과 운명적인 사랑을 시작할 남자 ‘현우’ 역은 박상남이 맡았다. 드라마 ‘성스러운 아이돌’, ‘군검사 도베르만’, ‘너는 나의 봄’, ‘당신의 운명을 쓰고 있습니다’ 등에서 활약하며 인지도를 쌓아온 박상남은 ‘로망스‘에서 전 애인과 함께 갔던 맛집 순회를 도는 찌질하지만 귀여운 연하남 ‘현우’ 역을 맡아, 추운 겨울 날씨도 녹일 달콤한 매력을 선보인다.
(주)태원아트미디어 투자 부문 이다빈 실장은 “‘로망스’의 개봉을 앞두고 한국 영화가 K-문화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지금, 거대한 자본을 바탕으로 한 블록버스터 영화와 견주더라도 2025년 상반기 충분한 경쟁력을 갖춘 작품이라 판단되었기에 투자를 결심하였고, 개봉 시점 또한 새 학기와 화이트데이가 있는 2~3월로 선정했다”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한만택 감독은 “웃음과 따뜻함이 사라져 가는 현실 속에서, 관객들이 잊고 있던 가슴속 설렘과 첫사랑의 따스함을 편안하게 미소 지으며 떠올릴 수 있는 그런 영화를 만들려고 노력했고, 배우와 스태프 또한 뜨거운 열정과 사랑으로 만들었다”라며 영화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영화계의 블루칩인 문예원 X 박상남이 선보이는 운명적인 로맨스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 ‘로망스’는 새 학기와 화이트데이를 앞둔 최고의 기대작으로 관객들에게 보내는 러브레터처럼 따스한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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