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 신곡 '행복에게' 20일 발매… 작사·작곡·뮤비 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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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비비(BIBI)가 늦겨울에 따뜻한 위로를 건넨다.
비비는 오늘(20일) 새로운 더블 싱글 '행복에게'를 공개한다.
이번 더블 싱글은 비비가 한껏 힘을 빼고 따뜻한 감성에 주목했다는 점에서 특별하다.
타이틀곡 '행복에게'는 겨울이 지나고 봄이 오길 바라는 희망을 담은 곡으로, 소프트한 어쿠스틱 기타 사운드와 비비의 읊조리는 듯한 따뜻한 보컬이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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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가수 비비(BIBI)가 늦겨울에 따뜻한 위로를 건넨다.

이번 더블 싱글은 비비가 한껏 힘을 빼고 따뜻한 감성에 주목했다는 점에서 특별하다. 타이틀곡 ‘행복에게’는 겨울이 지나고 봄이 오길 바라는 희망을 담은 곡으로, 소프트한 어쿠스틱 기타 사운드와 비비의 읊조리는 듯한 따뜻한 보컬이 인상적이다. 파격과 반전을 오가는 비비의 새로운 선택은 또 다른 매력을 전달할 전망이다.
또 다른 수록곡 ‘겨울’은 닮은 듯 묘하게 다른 느낌을 전달한다. ‘행복에게’가 봄을 기다리며 희망을 노래했다면, ‘겨울’은 보다 냉소적인 관점에서 겨울을 대하는 마음을 그렸다. 그동안 발표한 더블싱글처럼 이번에도 비비가 설정한 복제인간의 이야기 이브(EVE)와 이브-1(EVE-1)의 다른 감정과 관점에서 그려낸 두 가지 테마의 노래다.
비비는 이번 더블 싱글에도 전방위로 참여하며 진두지휘했다. 작사·작곡은 물론 뮤직비디오의 연출을 맡아 겨울 감성의 특별함을 표현했다. 뮤직비디오는 ‘겨울나기’를 주제로 자연스러운 비비의 모습을 그대로 담아냈다.
지난해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강남 비-사이드’, SBS 금토극 ‘열혈사제2’를 통해 배우로도 확실한 자리매김한 비비는 올해 활발한 음악 활동으로 싱어송라이터이자 올라운더 아티스트로 큰 활약을 보여줄 예정이다.
윤기백 (gibac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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