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새론·문빈, 같은 장례식장서 보내"…유명 아이돌 소신 발언
마아라 기자 2025. 2. 20. 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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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펜타곤 멤버 키노가 고(故) 김새론을 추모하며 소신 발언했다.
지난 19일 키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2년 동안 같은 장례식장에서 사랑하는 친구 둘을 보냈다"라며 먼저 세상을 떠난 아스트로 문빈, 배우 김새론을 언급했다.
김새론의 생전 마지막 SNS는 문빈 추모 글이었다.
지난 19일 오전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고 김새론의 발인식이 엄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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