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심리 두 달 연속 개선…정치상황 안정 기대

2025. 2. 20. 06:29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소비심리가 정치적 상황 안정 기대 등에 두 달 연속 상승했습니다.

오늘(20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2월 소비자심리지수는 95.2로 집계됐습니다.

전달보다 4포인트 상승해, 지난 2021년 6월 이후 가장 큰 폭으로 올랐습니다.

한은은 정치적 상황 안정과 정부의 산업지원정책에 대한 기대 등으로 소비자심리지수가 상승했다고 분석했습니다.

소비자심리지수는 생활 형편과 가계 수입 전망 등으로 산출한 지표로, 100보다 크면 낙관적, 100보다 작으면 비관적으로 보는 소비자가 많다는 의미입니다.

#소비심리 #한국은행 #소비자심리지수 #정치불확실성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윤형섭(yhs931@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