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심리 두 달 연속 개선…정치상황 안정 기대
2025. 2. 20. 06:29
소비심리가 정치적 상황 안정 기대 등에 두 달 연속 상승했습니다.
오늘(20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2월 소비자심리지수는 95.2로 집계됐습니다.
전달보다 4포인트 상승해, 지난 2021년 6월 이후 가장 큰 폭으로 올랐습니다.
한은은 정치적 상황 안정과 정부의 산업지원정책에 대한 기대 등으로 소비자심리지수가 상승했다고 분석했습니다.
소비자심리지수는 생활 형편과 가계 수입 전망 등으로 산출한 지표로, 100보다 크면 낙관적, 100보다 작으면 비관적으로 보는 소비자가 많다는 의미입니다.
#소비심리 #한국은행 #소비자심리지수 #정치불확실성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윤형섭(yhs931@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뉴스TV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유치장 가고파" 허위신고 뒤 출동 경찰관 폭행…50대 실형
- '2차 고유가 지원금' 18일부터 지급…"최대 25만원"
- "금방 갚겠다"던 27년 지기 '교회 오빠'…사기 혐의로 실형
- 제2의 전성기 맞은 효연·서인영…'솔직함' 통했다
- 새총으로 쇠구슬 쏴 택시 파손한 아버지·아들 입건
- '트럼프 계좌' 1분기 1조원대 증권 거래…3,700여건
- "덥다 더워" 월요일도 34도 땡볕…수요일 전국 비
- "맛집 소문나면 불청객 웨이팅"….미 가정집 새 모이 그릇, 곰 '조식 뷔페' 신세
- "엄마의 사랑은 얼마일까"…끝없이 늘어진 호주 '0원 영수증' 화제
- '야구, 좋아하세요?'…드라마·출판·예능까지 홈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