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세 김광규, 기러기 미혼부였다? 깜짝 자녀 고백(샬라샬라)[결정적장면]

서유나 2025. 2. 20.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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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광규가 부족한 영어 실력 탓에 부산에 애가 있는 기러기 아빠가 됐다.

이때 김광규는 "Would you like to Busan?"(부산 갈래?)라고 묻더니 가 보고 싶다는 야세르의 답에 "My children Busan"(내 애들부산)이라고 말해 오해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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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예능 ‘늦기 전에 어학연수 샬라샬라’ 캡처
JTBC 예능 ‘늦기 전에 어학연수 샬라샬라’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김광규가 부족한 영어 실력 탓에 부산에 애가 있는 기러기 아빠가 됐다.

2월 19일 방송된 JTBC 예능 '늦기 전에 어학연수 샬라샬라' 3회에서는 평균 나이 52.8세 중년 배우 5인방 성동일, 김광규, 엄기준, 장혁, 신승환의 영국 케임브리지 어학연수기가 이어졌다.

이날 김광규는 사우디 출신의 야세르와 대화 나누며 'Would you like'라는 표현을 연습했다. 이때 김광규는 "Would you like to Busan?"(부산 갈래?)라고 묻더니 가 보고 싶다는 야세르의 답에 "My children Busan"(내 애들…부산)이라고 말해 오해를 만들었다.

김광규는 유년 시절을 부산에서 보냈다는 뜻으로 한 말이었지만, 김광규의 아이들이 부산에 있다고 알아들은 야세르는 "Missing him?'(아들이 그리워?)라고 물었다. 김광규는 이 말을 알아듣지 못해 결국 오해를 풀지 못하고, 야세르에게 기러기 아빠로 남게 돼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광규는 1967년생으로 만 57세이며 미혼이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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