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주영 “‘더 글로리’ 모두가 사활 걸어···절실했다” (유퀴즈)
장정윤 기자 2025. 2. 20. 06:02

배우 차주영이 ‘더 글로리’ 촬영 당시를 회상했다.
19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 (이하 ‘유퀴즈’)에는 차주영이 출연했다.
이날 유재석은 차주영의 첫 번째 대표작 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를 언급했다. 유재석은 “‘더 글로리’에 출연하신 모든 분의 연기가 호평을 받았다. 작품이 이렇게 잘 될 줄 알았냐”고 물었다.
이에 차주영은 “잘 될 줄은 알았다. 난 플레이어이기도 하지만, 다른 배우들이 어떻게 하는지 보지 않나. 근데 현장에서 모든 배우가 사활을 걸고, 정말 절실하게 했다”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감독님께도 궁금해서 여쭤봤다. ‘어떻게 ‘더 글로리’ 팀을 꾸릴 생각을했냐’고 물었더니 배우들의 절실함을 봤다고 하셨다. 실제로 우린(배우들끼리) 사이가 너무 좋은데도 현장에서 사담 나눈 적도 없고 준배해 온 거 딱 하고 딱 가는 분위기였다. 모두가 ‘더 글로리’가 잘 돼야만 하고 피해를 주면 안 된다는 마음이었다. 모두 열심히했다”고 회상했다.
장정윤 온라인기자 yunsuit@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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