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푸드 사랑' 네덜란드 셰프들, 韓 전통시장 재료로 만든 음식은?

서다희 인턴 기자 2025. 2. 20. 0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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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푸드에 빠진 네덜란드 셰프들이 1일 2회 시장 투어를 떠난다.

20일 오후 8시30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네덜란드 극한 식객들이 전통 시장부터 야시장까지 거침없는 시장 정복에 나선다.

네덜란드 셰프들이 한국 전통 시장표 재료들로 만들어내는 한식은 방송에서 공개된다.

제작진은 "네덜란드 셰프들의 시장 나들이는 본방송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고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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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가 20일 오후 8시30분에 방송된다. (사진=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제공) 2025.02.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서다희 인턴 기자 = K-푸드에 빠진 네덜란드 셰프들이 1일 2회 시장 투어를 떠난다.

20일 오후 8시30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네덜란드 극한 식객들이 전통 시장부터 야시장까지 거침없는 시장 정복에 나선다.

아침부터 한식 요리에 필요한 재료 구매를 위해 전통 시장을 찾은 친구들은 눈이 번뜩이는 식재료 천국에 고기·해산물은 기본이고, 외국인에게 익숙하지 않은 묵은지까지 셀 수 없이 많은 재료들을 구매한다.

지켜보던 MC들조차 어떤 음식을 만들지 도통 감을 잡지 못할 정도였다. 네덜란드 셰프들이 한국 전통 시장표 재료들로 만들어내는 한식은 방송에서 공개된다.

아울러 다음 시장 투어 장소는 국내 길거리 음식의 천국인 명동 야시장이었다.

쇼핑이나 관광을 즐기는 보통의 관광객들과 달리, 셰프들의 관심사는 오로지 음식뿐이다.

네덜란드에서는 한 번도 본 적 없는 길거리 노점의 향연에 신선한 문화 충격을 받은 셰프들은 불 향을 입혀주는 랍스터구이를 시작으로, 음식들을 하나씩 격파하며 '스트리트 푸드 완전 정복'에 나섰다.

먹방계의 권위자 김준현도 "이건 안 먹을 수가 없는데? 이거 뭐야?!"라며 열광했다는 후문이다.

제작진은 "네덜란드 셰프들의 시장 나들이는 본방송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고 예고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dahee328@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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