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에 청년희망주택 150가구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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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가 올해 청년희망주택 150가구를 짓는다.
울산시는 327억 원을 들여 남구 삼산동 6개 지역에 청년희망주택 150가구를 건립할 계획이라고 19일 밝혔다.
150가구 공사가 모두 마무리되면 청년희망주택은 지난해 4월 입주를 시작한 성안동(36가구)과 4월 준공 예정인 신정동(38가구)을 포함해 8곳 224가구로 확대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경제적으로 취약한 청년들의 주거 불안을 해소해 집 걱정 없이 학업에 정진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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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가 올해 청년희망주택 150가구를 짓는다.
울산시는 327억 원을 들여 남구 삼산동 6개 지역에 청년희망주택 150가구를 건립할 계획이라고 19일 밝혔다. 청년희망주택은 청년층 주거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시중보다 저렴한 임대료에 집을 빌려주는 공공 임대주택이다. 올해는 방어동 36가구, 양정동 18가구, 달동 26가구를 28일 착공한다. 공사는 내년 2월 마무리 예정이다. 삼산동 31가구, 백합 23가구, 태화동 16가구는 다음 달 5일 착공해 내년 3월 초 공사를 끝낼 계획이다.
150가구 공사가 모두 마무리되면 청년희망주택은 지난해 4월 입주를 시작한 성안동(36가구)과 4월 준공 예정인 신정동(38가구)을 포함해 8곳 224가구로 확대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경제적으로 취약한 청년들의 주거 불안을 해소해 집 걱정 없이 학업에 정진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밝혔다.
최창환 기자 oldbay7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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