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곤 키노 "같은 장례식장서 김새론과 문빈 보내, 더 이상 반복되지 않길"

이혜미 2025. 2. 20.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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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곤 키노가 꽃다운 나이에 고인이 된 배우 김새론을 애도했다.

19일 키노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2년 동안 같은 장례식장에서 사랑하는 친구 둘을 보냈다. 새론이는 빈이가 많이 보고 싶었나보다"면서 장문의 글을 게시했다.

키노는 또 "거기에선 더 행복해줘. 고생 많았어"라고 덧붙이며 거듭 고인을 애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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