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정면 마을 어르신들 미술작품 전시 눈길
홍성배 2025. 2. 20. 00:0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강릉시 구정면 마을 어르신들이 마을에서 틈틈이 배운 미술작품을 전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구정면은 여찬리 구판장 그림방에서 지난 15일부터 어르신 특별 전시회를 열고 있다.
이번 특별전에는 해바라기 등 어르신들이 그린 그림 30여점이 전시돼 있다.
구정면은 지난 2021년부터 강릉문화재단의 '마을, 문화를 디자인하다'는 사업을 통해 마을어르신들에게 색칠 공부를 시작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강릉시 구정면 마을 어르신들이 마을에서 틈틈이 배운 미술작품을 전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구정면은 여찬리 구판장 그림방에서 지난 15일부터 어르신 특별 전시회를 열고 있다.
이번 특별전에는 해바라기 등 어르신들이 그린 그림 30여점이 전시돼 있다. 구정면은 지난 2021년부터 강릉문화재단의 ‘마을, 문화를 디자인하다’는 사업을 통해 마을어르신들에게 색칠 공부를 시작했다. 이들 중 8명의 어르신들은 이승자 작가의 지도로 4년간 꾸준히 미술공부를 익혀 이제는 수준 높은 수준에 도달했다. 어르신들은 자연과 인물 등 여러 그림 소재를 화폭에 담았다. 홍성배
#구정면 #어르신들 #미술작품 #어르신 #강릉시
Copyright © 강원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원도민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영림 춘천지검장 “헌재 일제 재판관보다 못하다” 정면 비판
- 내년 3월 ‘공룡 국립대’ 탄생… 통합과제 ‘산 넘어 산’
- 은행 골드바 판매량 급증…조폐공사 공급 중단에 품귀
- 드라마 ‘모텔 캘리포니아’ 영월 명소 매력 부각
- ‘김새론 비보’ 외신들 주목…“한국 연예산업 정신건강 압박 우려 부각”
- 이재용-샘 올트먼-손정의 3자 회동…AI 협력 논의
- ‘음주 뺑소니’ 김호중, 2심서 “술타기 수법 쓰지 않았다” 주장
- 초등생 피살 교사 수사 본격화…부검 결과는 ‘다발성 손상 사망’
- 초등 4∼6학년생 장래희망 1순위는 ‘이 직업’
- 한주의 행복(?)…로또 판매 지난해 약 6조원 역대 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