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기 상철 “옥순 너무 괘씸해, 뜬금없이 광수에게?” (나는 솔로)

유경상 2025. 2. 19. 23:1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상철이 옥순이 괘씸하다고 말했다.

그 모습을 영수와 상철이 목격하고 옥순이 광수에게 슈퍼데이트권을 썼다는 사실을 알아차렸다.

이미 영수와 상철이 모두 옥순에게 슈퍼데이트를 신청한 상황.

옥순은 영수, 상철, 광수와 무려 3번 슈퍼데이트를 하게 된 상황.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ENA, SBS Plus ‘나는 SOLO’ 캡처
ENA, SBS Plus ‘나는 SOLO’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상철이 옥순이 괘씸하다고 말했다.

2월 19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SOLO’에서는 24기 옥순이 슈퍼데이트를 3번 하게 됐다.

옥순은 고민 끝에 광수에게 슈퍼데이트권을 썼고 함께 메뉴를 고민했다. 그 모습을 영수와 상철이 목격하고 옥순이 광수에게 슈퍼데이트권을 썼다는 사실을 알아차렸다.

이미 영수와 상철이 모두 옥순에게 슈퍼데이트를 신청한 상황. 상철은 “너무 괘씸했다. 제가 생각했던 사람이면 그럴 수도 있지 하는데 갑자기 뜬금없이 광수에게? 순간 성질이 날 뻔했다. 이제 헷갈린다”고 말했다.

옥순은 영수, 상철, 광수와 무려 3번 슈퍼데이트를 하게 된 상황. 첫 번째 데이트 상대는 영수였고, 영수는 “최종선택은 어떤 의미냐”며 “나는 사귀는 거다. 결혼을 전제로”라고 질문했다.

옥순은 “나는 썸이지 않을까”라고 말했다. 영수가 “선택 안 한 사람은 썸의 기회도 없는 거냐”고 묻자 옥순은 “내가 선택한 사람이랑 썸을 타야지”라고 답했다. (사진=ENA, SBS Plus ‘나는 SOLO’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