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우형제' 은우·정우 두 볼 가득 김 먹방→깜찍 분장 쇼...시청자 미소 유발

강예진 기자 2025. 2. 19. 22:1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준호를 돕는 깜찍한 보조 셰프 은우와 무아지경 김 먹방에 빠진 정우의 모습이 포착됐다.

이날 김준호와 은우, 정우 형제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복쌈 만들기에 도전했다.

김을 구운 김준호는 장난꾸러기 모드가 발동돼 자른 김을 정우의 눈썹에 붙였다.

 이를 본 김준호는 "정우야, 너 먹방 나가볼래? 1등 할 것 같아"라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BS2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

(MHN스포츠 강예진 인턴기자) 김준호를 돕는 깜찍한 보조 셰프 은우와 무아지경 김 먹방에 빠진 정우의 모습이 포착됐다.

19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561회는 '우리 잘 자라고 있어요' 편으로 3MC 박수홍, 최지우, 안영미와 슈퍼맨 김준호, 정성호가 함께했다. 이날 김준호와 은우, 정우 형제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복쌈 만들기에 도전했다.

김준호는 '우형제'와 정월 대보름에 즐기는 복쌈을 준비하기 위해 김을 구웠다. 은우는 어설픈 아빠의 모습에 "탈 것 같아"라며 불안한 눈빛을 보냈다. 이어 김을 한 입 맛본 은우는 곧장 정우에게 다가가 "정우야, 김 먹어봐. 맛있어"라며 맛있는 건 항상 동생과 나눠 먹는 남다른 우애를 보여줬다.

김을 구운 김준호는 장난꾸러기 모드가 발동돼 자른 김을 정우의 눈썹에 붙였다. 정우의 김 눈썹과 빵빵한 볼은 짱구 비주얼을 완성시켜 보는 이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은우는 "나는 수염!"이라며 직접 구레나룻을 붙여 '엘비스 프레슬리'를 연상하게 했다.

정우는 하정우를 능가하는 김 먹방을 선보이며 '먹깨비' 면모를 자랑하기도 했다. 이를 본 김준호는 "정우야, 너 먹방 나가볼래? 1등 할 것 같아"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정성호네 오남매 '수아-수애-수현-재범-하늘'은 정동진 바다에서 일출 보기부터 미식 여행까지 즐기며 새해를 맞이했다.

 

사진=KBS 2TV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