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김새론·문빈, 알고보니 같은 장례식장이었다..키노 "거기에서는 행복해"

김준석 2025. 2. 19.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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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펜타곤 키노가 故 김새론을 추모하며, 아스트로 멤버 故문빈과 같은 장례식장이었음을 밝혔다.

19일 키노는 "2년 동안 같은 장례식장에서 사랑하는 친구 둘을 보냈습니다"라며 "새론이는 빈이가 많이 보고 싶었나 봅니다"라고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끝으로 키노는 "거기에선 더 행복해줘 고생많았어"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이날 고 김새론 발인이 오전 6시 20분에 엄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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