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유난히 추운 올해 2월‥닷새간 추위 더 지속
[뉴스데스크]
겨울이 지나고 봄에 가까워지는 때인데 날이 무척이나 춥습니다.
이것은 오늘 오후 서울 상암동의 모습입니다.
종일 찬바람이 불면서 시민들은 다시 도톰한 외투를 꺼내어 입었는데요.
오늘 서울의 아침 최저 기온은 영하 5.8도, 평창은 영하 17.7도까지 떨어졌습니다.
지금 보시는 것은 지난해와 올해 서울의 2월 최저 기온을 비교한 그래프인데요.
초록색은 지난해 파란색은 올해입니다.
올해는 단 하루 빼고 지난해보다 추운 날씨가 계속되고 있는데요.
특히 2월 초에는 영하 10도의 한파가 5일 연속이나 나타났습니다.
올해 2월이 유난히 춥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요.
이번 추위는 주말까지 더 이어질 전망입니다.
내일도 전국 하늘이 대체로 맑겠고 건조특보가 이어지겠습니다.
울릉도 독도는 모레까지 최고 20cm의 눈이 더 내리겠습니다.
아침 최저 기온은 서울이 영하 7도 춘천 영하 11도 대구와 전주 영하 5도까지 떨어지겠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서울 2도 광주 3도 울산 5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주말 사이 대부분 지방의 하늘은 맑겠지만 전라권과 제주를 중심으로 비나 눈이 내릴 전망입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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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아리 캐스터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desk/article/6688407_3679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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