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아들 정우도 선수촌 가나, 철봉 매달리기 14초 우승 (슈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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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 아들 정우가 국가대표 운동선수 DNA를 입증했다.
2월 19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하 '슈돌')에서는 펜싱선수 김준호와 아들 20개월 정우가 운동 데이트를 했다.
김준호는 "정우가 확실히 몸으로 하는 걸 좋아하고 운동신경도 있는 것 같고 겁도 없는 것 같아서 정우와 단둘이 데이트를 해보려고 한다"고 말했다.
이어 김준호와 정우가 도착한 공간은 아이용 선수촌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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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김준호 아들 정우가 국가대표 운동선수 DNA를 입증했다.
2월 19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하 ‘슈돌’)에서는 펜싱선수 김준호와 아들 20개월 정우가 운동 데이트를 했다.
김준호는 “정우가 확실히 몸으로 하는 걸 좋아하고 운동신경도 있는 것 같고 겁도 없는 것 같아서 정우와 단둘이 데이트를 해보려고 한다”고 말했다.
이어 김준호와 정우가 도착한 공간은 아이용 선수촌 분위기. 아이들을 “대표선수”라고 부르며 몸 풀기로 물구나무서기를 했다. 정우도 물구나무서기에 도전했고 처음에는 당황하는 듯 보였지만 바로 울지도 않고 물구나무서기에 성공 감탄을 자아냈다.
다음 수업은 철봉 매달리기. 정우는 물구나무서기도 철봉도 처음이었지만 선생님의 보조를 받아 14초를 기록했다. 박수홍이 “아들이 또 태릉(선수촌) 가겠다”고 감탄했다.
나름 결승전에서 정우가 침을 흘리자 김준호는 “정우야 숨을 쉬어”라고 외치며 코치했다. 정우는 매달리기 우승을 차지했고 김준호가 뿌듯해했다. 박수홍은 “집안이 지기를 싫어하네”라며 놀랐다. (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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