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윤수 "차은우=고등학교 동기..함께 얼굴로 양대 산맥"[나래식]

정은채 기자 2025. 2. 19.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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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래식'에서 배우 남윤수가 가수 겸 배우 차은우와 함께 '한림예고 비주얼 양대 산맥'이었다고 밝혔다.

이날 남윤수는 한림예고 출신이라 밝히며 가수 백예린, 박지민, 갓세븐 유겸 그리고 차은우가 동기라고 전했다.

이를 들은 박나래가 "그때 당시 한림예고에서 얼굴로 짱 먹은 거냐"라고 묻자 그는 "조금 유명했던 것 같다"라고 겸손한 답을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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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정은채 기자]
/사진='나래식' 방송화면 캡쳐
'나래식'에서 배우 남윤수가 가수 겸 배우 차은우와 함께 '한림예고 비주얼 양대 산맥'이었다고 밝혔다.

19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나래식'에는 '남윤수 | "집에 안 가도 될 것 같아요~ 샷다 내려!" | 댄스 신고식, 대도시의 사랑법, 키스신, 이상형, 밀라노 패션쇼'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배우 남윤수가 출연해 MC박나래와 함께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남윤수는 한림예고 출신이라 밝히며 가수 백예린, 박지민, 갓세븐 유겸 그리고 차은우가 동기라고 전했다. 이를 들은 박나래가 "그때 당시 한림예고에서 얼굴로 짱 먹은 거냐"라고 묻자 그는 "조금 유명했던 것 같다"라고 겸손한 답을 내놓았다.

이에 제작진은 대신 "차은우 씨랑 양대 산맥이었다고"라고 언급하자 그는 "조금 유명했던 것 같다. 왜냐하면 모델로 저도 활동을 했었다"라며 '얼굴 천재' 수식어를 갖고 있는 차은우에게 뒤지지 않는 비주얼이었다고 수줍게 답했다.

그러자 박나래는 "대학교 가면 있다고 하는데 현실에 전혀 없고 드라마에서만 나오는 선배 얼굴이다"라며 남윤수의 훈훈한 외모를 칭찬했다. 이에 남윤수는 "그 정도까지 아니었다. 그냥 적당히 있었다"라며 또 다시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정은채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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