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NJZ) "방시혁이 홍콩 공연 무산 종용"...어도어 "사실 무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하이브 방시혁 의장이 다음 달 공연 무산을 종용했다는 뉴진스 멤버 측 주장에 대해 어도어가 그런 사실이 없다고 반박했습니다.
NJZ로 팀 이름 변경을 선언한 뉴진스 멤버 부모들은 언론 대응을 위해 만든 SNS 계정을 통해 방 의장이 미국 관계자들에게 친히 전화를 돌려 멤버들의 공연이 무산되게 종용했다는 소식을 전해 들었다고 밝혔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하이브 방시혁 의장이 다음 달 공연 무산을 종용했다는 뉴진스 멤버 측 주장에 대해 어도어가 그런 사실이 없다고 반박했습니다.
NJZ로 팀 이름 변경을 선언한 뉴진스 멤버 부모들은 언론 대응을 위해 만든 SNS 계정을 통해 방 의장이 미국 관계자들에게 친히 전화를 돌려 멤버들의 공연이 무산되게 종용했다는 소식을 전해 들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하이브는 예전과 다를 게 없이 멤버들을 그저 돈벌이 수단으로만 생각해 방해하고 고사시킬 생각을 한다고 비판했습니다.
이에 대해 어도어는 회사에서 뉴진스의 공연 무산을 종용한 적이 없고, 방 의장 역시 일체의 연락을 한 적이 없음을 확인했다고 반박했습니다.
이어 공연 주최 측에 '뉴진스'라는 공식 팀명을 사용해줄 것과 전속계약에 기초해 어도어를 통해 공연을 진행해달라 요청했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김승환 (ksh@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하늘 양 살해 교사...범행 도구·과거 살인사건 검색
- 이마 찢어졌는데 응급실 뺑뺑이 돌다 사망...의료진 6명 송치
- 살인 후 훔친 13만 원으로 로또 산 김명현...1심서 '징역 30년'
- 화재로 일가족 3명 사상...아파트 거실 천장이 '쿵'
- 북한군 포로 "대한민국 가고 싶다"..."요청 시 전원 수용"
- [속보] 헌재, 재판소원 26건 '각하'...전원재판부 회부 없어
- '항공사 기장 살해' 49살 김동환 신상정보 공개
- [속보] '항공사 기장 살해' 49살 김동환 신상정보 공개
- 졸업 꽃다발 속 '몰카'…3개월간 침실 촬영 정황
- 김정은 "한국, 가장 적대적 국가로 공인"...개헌은 미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