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보훈청, 3‧1절 앞두고 현충시설 점검 나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부산지방보훈청은 3‧1절을 앞두고 부산 독립운동 현충시설 22개소에 대한 시설 점검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보훈청은 부산 3‧1독립운동기념탑과 독립운동가 박차정 의사 생가를 찾아 전반적인 유지 관리 상태, 안내판 파손 여부 등을 점검했다.
이남일 부산지방보훈청장은 "이번 점검으로 개보수가 필요한 시설에 대해 지자체나 공공기관에 개보수 협조를 요청할 것"이라며 "민간단체에는 현충시설 개보수 국고보조금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부산=뉴스1) 장광일 기자 = 부산지방보훈청은 3‧1절을 앞두고 부산 독립운동 현충시설 22개소에 대한 시설 점검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보훈청은 부산 3‧1독립운동기념탑과 독립운동가 박차정 의사 생가를 찾아 전반적인 유지 관리 상태, 안내판 파손 여부 등을 점검했다.
부산 동래 사적공원 내에 위치한 기념탑은 3‧1독립운동을 기념하고 그 정신을 후대에 계승하는 민족정신의 산교육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박차정 의사는 의열단, 남경 조선 부녀회, 조선의용대 등 독립 운동 단체에 가입해 일본군과 전투를 치렀다. 그의 생가는 동래구 칠산동에 있으며 2005년 복원‧개방된 뒤 박 의사의 생애를 알리는 장소로 활용되고 있다.
이남일 부산지방보훈청장은 "이번 점검으로 개보수가 필요한 시설에 대해 지자체나 공공기관에 개보수 협조를 요청할 것"이라며 "민간단체에는 현충시설 개보수 국고보조금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ilryo1@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박주미, 정용진 회장 아내와 연주회서 투샷 "동생이지만 존경해" [N샷]
- 윤복희 "2번 결혼, 아이 4번 지웠다…계약서 '임신 금지' 조항 때문"
- '16일 결혼' 최준희 "속 꽉 찬 왕자님 11번 찍어 내가 데려간다"…예비신랑 공개
- "기획사 대표와 사귀면 센터 된다"…걸그룹 멤버 '슈가 대디' 충격 폭로
- "광장시장 노점, 쓰레기통 얼음 씻어 생선 요리 위에 올리더라"
- 초1 아이 볼에 '피멍' 손자국 남긴 교사 논란…"이게 훈육 맞나요?"
- "수족구병 같은 전염성 질병에도 '아이 심심해서' 등원" 유치원 교사 한숨
- 예정화, 9년만에 SNS로 전한 근황…인형급 미모·몸매에 남편 마동석 '좋아요'
- "오빠 다음엔 같이 자요"…결혼 앞둔 남친 핸드폰에 은밀한 얘기 가득
- "샤워 후 한 시간씩 상의 벗고 있어, 관심 즐긴다"…전청조 청주교도소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