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어 "뉴진스 홍콩 공연 무산 종용 X, 방시혁도 연락 안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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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어가 오는 3월 예정된 뉴진스(NewJeans)의 홍콩 공연 무산을 종용한 적 없고, 방시혁 하이브 의장 역시 이와 관련한 어떤 연락도 하지 않았다고 해명했다.
어도어는 19일 오후 공식입장을 내어 "어도어는 뉴진스의 홍콩 공연 무산을 종용한 적이 없다. 방시혁 의장 역시 뉴진스의 홍콩 공연과 관련해 일체의 연락을 한 적이 없음을 확인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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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어가 오는 3월 예정된 뉴진스(NewJeans)의 홍콩 공연 무산을 종용한 적 없고, 방시혁 하이브 의장 역시 이와 관련한 어떤 연락도 하지 않았다고 해명했다.
어도어는 19일 오후 공식입장을 내어 "어도어는 뉴진스의 홍콩 공연 무산을 종용한 적이 없다. 방시혁 의장 역시 뉴진스의 홍콩 공연과 관련해 일체의 연락을 한 적이 없음을 확인했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어도어는 주최 측에 국내 미디어에 요청 드린 바와 동일하게 '뉴진스'라는 공식 팀명을 사용해 줄 것과, 전속계약에 기초해 어도어를 통해 공연을 진행해달라고 요청했다"라고 전했다.
뉴진스 멤버 민지·하니·다니엘·해린·혜인은 엔제이지(NJZ)라는 새 활동명 및 3월 21~23일 사흘 동안 홍콩에서 열리는 컴플렉스콘 참석을 지난 7일 발표했다. NJZ 부모 측은 오늘(19일) 공식입장을 내어 방 의장이 직접 미국 관계자들에게 전화해 NJZ의 공연을 무산시키려 했다고 주장했다.
앞서 뉴진스 멤버 민지·하니·다니엘·해린·혜인은 지난해 11월 28일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뉴진스를 보호할 의지도, 능력도 없다"라며 소속사 어도어와의 전속계약이 11월 29일 0시 부로 해지된다고 발표했다. 그러자 어도어는 12월 초 서울중앙지법에 전속계약 유효 확인의 소를 제기했고, 첫 심문 기일이 4월 3일로 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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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김수정 기자 eyesonyou@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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