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어 측 "방시혁, 뉴진스 홍콩 공연 무산 종용 NO"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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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어 측이 뉴진스(NJZ)의 홍콩 공연 무산 종용 의혹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어도어는 19일 "어도어는 뉴진스의 홍콩 공연 무산을 종용한 적이 없다"며 "방시혁 의장 역시 뉴진스의 홍콩 공연과 관련해 일체의 연락을 한 적이 없음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어도어는 뉴진스의 홍콩 공연 무산을 종용한 적이 없습니다.
방시혁 의장 역시 뉴진스의 홍콩 공연과 관련해 일체의 연락을 한 적이 없음을 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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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지민경 기자] 어도어 측이 뉴진스(NJZ)의 홍콩 공연 무산 종용 의혹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어도어는 19일 "어도어는 뉴진스의 홍콩 공연 무산을 종용한 적이 없다"며 "방시혁 의장 역시 뉴진스의 홍콩 공연과 관련해 일체의 연락을 한 적이 없음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이날 앞서 뉴진스 멤버들 측은 멤버 5인의 부모가 운영하는 SNS 계정을 통해 공연 관계자로부터 하이브 방시혁 의장이 미국 관계자들에게 NJZ 멤버들의 공연이 무산되도록 종용했다는 소식을 전해들었다고 주장했다.
한편 뉴진스는 어도어와의 전소계약 해지를 선언, 지난 7일 새 팀명 NJZ를 발표하고 새 계정을 개설하는 등 독자활동에 나섰으며, 오는 3월 홍콩에서 열리는 '컴플렉스 라이브(Complex Live)'에 출연을 예고했다.
다음은 어도어 입장 전문.
어도어는 뉴진스의 홍콩 공연 무산을 종용한 적이 없습니다.
방시혁 의장 역시 뉴진스의 홍콩 공연과 관련해 일체의 연락을 한 적이 없음을 확인했습니다.
어도어는 주최 측에 국내 미디어에 요청 드린 바와 동일하게 '뉴진스'라는 공식 팀명을 사용해 줄 것과, 전속계약에 기초해 어도어를 통해 공연을 진행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mk3244@osen.co.kr
[사진]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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