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김지훈, '얄미운 사랑' 캐스팅…'빌런' 벗고 '정직' 스포츠기자 된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김지훈이 '안방 열일'을 이어간다.
19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김지훈은 tvN 새 드라마 '얄미운 사랑'(극본 정여랑, 연출 김가람)에 캐스팅됐다.
'얄미운 사랑'은 멜로 장인이 되고 싶은 형사 전문 배우와 정치부 기자에서 모종의 사건을 겪고 연예부로 발령받은 기자의 티격태격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얄미운 사랑'은 '닥터 차정숙'을 쓴 정여랑 작가가 극본을 쓰고, 2024년 최고 흥행작이라 불리는 '굿파트너'를 연출한 김가람 PD가 연출을 맡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김지훈이 ‘안방 열일’을 이어간다.
19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김지훈은 tvN 새 드라마 ‘얄미운 사랑’(극본 정여랑, 연출 김가람)에 캐스팅됐다.
‘얄미운 사랑’은 멜로 장인이 되고 싶은 형사 전문 배우와 정치부 기자에서 모종의 사건을 겪고 연예부로 발령받은 기자의 티격태격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오징어 게임’으로 ‘월드 클래스 배우’로 자리매김한 이정재, ‘더 글로리’, ‘옥씨부인전’ 등을 연이어 히트시키며 ‘안방 원톱 배우’로 거듭난 임지연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극 중에서 김지훈은 재벌가 자제이자 스포츠 기자인 주재형 역을 맡았다. 주재형은 따뜻하고 정직한 인물. 최근 ‘이재, 곧 죽습니다’, ‘발레리나’ 등 흥행작에서 섬뜩한 악역 연기로 ‘섹시 빌런’으로 불리고 있는 김지훈이 선하고 사려 깊은 인물을 연기하게 되면서 또 한 번의 연기 변신이 기대된다.
‘얄미운 사랑’은 ‘닥터 차정숙’을 쓴 정여랑 작가가 극본을 쓰고, 2024년 최고 흥행작이라 불리는 ‘굿파트너’를 연출한 김가람 PD가 연출을 맡았다. 2025년 방영 예정이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저씨' 원빈→한소희·악뮤 한달음에…故김새론 조문 행렬, 슬픔에 빠진 연예계[종합] - SPOTV NEW
- 봉준호, 손석희와 만났다…故 이선균 얘기에 '울컥'('질문들') - SPOTV NEWS
- "플레이브, 우리 방송에는 못 나올듯" 버추얼 아이돌 비하인가…김신영 발언 '갑론을박'[종합] - S
- 이하늬, 세무조사로 세금 60억 추징당했다…"고의적 누락 아냐, 전액 납부"[전문] - SPOTV NEWS
- 故김새론 유작 '기타맨' 제작자 "배우로 일어나고 싶어했는데"[직격인터뷰] - SPOTV NEWS
- '동훌륭', 개 도살업자 미화 논란 석달만에 "반려견 주인에 유감" - SPOTV NEWS
- [속보]배우 김새론, 16일 자택서 사망 발견…향년 25세 - SPOTV NEWS
- 구준엽, 故서희원 떠나보내고 건강이상설 "근육 거의 사라져" - SPOTV NEWS
- 故서희원 1200억 상속분쟁 시작?…모친 "전쟁터에 나가려" 의미심장[이슈S] - SPOTV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