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민지, "버니즈 맛점!" 러블리 인사... 'NJZ' 독자 활동 돌입

곽예진 인턴기자 2025. 2. 19.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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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NJZ(뉴진스) 멤버 민지가 신비로운 비주얼로 눈길을 끌고 있다.

19일 민지는 NJZ의 SNS를 통해 다채로운 순간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민지는 여전히 독보적인 청순함과 뚜렷한 이목구비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민지가 속한 그룹 뉴진스는 최근 NJZ로 팀명 변경을 선언하며 독자 활동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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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명 변경 후 NJZ 활동 시작… 어도어와의 대립 여전

(MHN스포츠 곽예진 인턴기자) 그룹 NJZ(뉴진스) 멤버 민지가 신비로운 비주얼로 눈길을 끌고 있다. 

19일 민지는 NJZ의 SNS를 통해 다채로운 순간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하트와 토끼 이모티콘을 연신 사용하며 "맛점 bunnies(버니즈, 팬덤명)"라는 문구로 팬들에게 안부 인사를 전해 흐뭇한 미소를 자아냈다.

공개된 사진에서 민지는 여전히 독보적인 청순함과 뚜렷한 이목구비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진한 핑크빛 메이크업으로 러블리한 무드를 극대화한 그는 푸른 바시티 자켓과 그린 스트라이프 이너티를 매치해 청량감 넘치는 스포티한 감성을 더했다. 

또한 브라운 니트 뷔스티에와 노란 가디건을 조화롭게 입은 사진에서는 신비로운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아직 추운 날씨, 비교적 가벼운 옷차림을 한 민지는 선명한 쇄골 라인을 드러내며 싱그러운 아우라를 배가시켰고, 포니테일 헤어에 흘러내리는 머리카락이 민지의 작은 얼굴을 더욱 강조했다. 

한편, 민지가 속한 그룹 뉴진스는 최근 NJZ로 팀명 변경을 선언하며 독자 활동을 시작했다. 이에 어도어 측은 뉴진스와의 전속계약이 유효하다고 주장하며 '뉴진스'라는 공식 팀명 사용에 대한 요구로 대립하고 있는 상황이다. 

사진=NJZ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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