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프로, 2025년 첫 사랑의 헌혈 캠페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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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전지 소재기업 에코프로가 혈액 수급 위기 극복 및 생명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기 위해 올해 첫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실시했다.
에코프로 관계자는 "에코프로는 혈액 수급 안정화에 동참하기 위해 분기별로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며 "올해부터는 사내 정책으로 헌혈증서 기증제도를 도입해 임직원들이 기부한 헌혈증을 모아 연말에 회사 명의로 일괄 기부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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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전지 소재기업 에코프로가 혈액 수급 위기 극복 및 생명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기 위해 올해 첫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실시했다.
에코프로는 19일 포항캠퍼스에서 ‘2025년 1분기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에코프로 임직원 170여 명은 자발적으로 참여해 생명 나눔을 실천했다.
이날 에코프로 임직원들은 헌혈 캠페인에 참여한 후 자발적으로 헌혈증을 기부하며 생명 나눔 활동에 의미를 더했다.
임직원들이 기부한 헌혈증은 혈액질환 등 수혈 치료가 필요한 환자들을 위해 활용될 예정이다.
앞서 에코프로는 2017년부터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임직원 대상 사내 헌혈캠페인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으며, 2월 기준 총 1800여 회 헌혈에 참여하며 생명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에코프로는 지난해 6월 헌혈 문화 확산과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해 헌신하고 지역보건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청주시로부터 2024년 헌혈 유공 기관 표창을 받았다.
같은해 9월에는 에코프로머티리얼즈 이종철 상무가 포항지역 에코프로 그룹사를 대표해 헌혈홍보위원으로 위촉돼 자발적 헌혈문화 조성을 위한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에코프로 관계자는 “에코프로는 혈액 수급 안정화에 동참하기 위해 분기별로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며 “올해부터는 사내 정책으로 헌혈증서 기증제도를 도입해 임직원들이 기부한 헌혈증을 모아 연말에 회사 명의로 일괄 기부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포항=이영균 기자 lyg0203@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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