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정 논란에 레알 저격한 야말 "심판은 어려운 직업, 불평 나올 수 밖에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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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 '신성 공격수' 라민 야말(18)이 최근 판정 논란에 휩싸인 우승 경쟁팀 레알 마드리드에 대해 저격성 발언을 남겼다.
야말은 이번 시즌 바르셀로나의 핵심 공격수다.
이어 야말은 "팀 라커룸에서 선수들끼리 레알이 공식적인 서한에 대한 이야기를 전혀 나누지 않았다. 우리는 팀이 승리하는 것에만 집중하고 있으며 외부의 소움에 대해서는 신경을 쓰지 않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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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말은 19일(한국시간) 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와 인터뷰에서 "심판은 매우 어려운 직업이다. 결국 특정 팀에게 판정을 내리면 상대 팀은 불평하게 된다. 아무도 불만을 제기하기 않으면 심지어 경기를 하지 않은 또 다른 팀이 불평한다. 그렇게 때문에 매우 어려운 일"이라고 말했다.
다분히 우승 경쟁을 펼치고 있는 레알 마드리드를 겨냥한 발언이다. 특히 레알은 지난 16일 열린 오사수나와 '2024~2025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24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1-0으로 앞선 전반 39분 주드 벨링엄의 퇴장으로 수적인 열세에 놓였고 후반 13분 페널티킥을 허용하며 승점 3점 획득에 실패했다.
이 무승부로 레알 마드리드는 승점 51점을 기록, 라요 바예카노를 1-0으로 제압하고 승점 3점을 추가한 바르셀로나와 승점이 같아졌다. 득실차에서 11점 차로 밀려 2위가 됐다. 결국 레알이 최근 리그 3경기에서 승리 없이 2무 1패를 기록하며 유리했던 우승 경쟁에서 추격을 허용한 셈이다.

이어 야말은 "팀 라커룸에서 선수들끼리 레알이 공식적인 서한에 대한 이야기를 전혀 나누지 않았다. 우리는 팀이 승리하는 것에만 집중하고 있으며 외부의 소움에 대해서는 신경을 쓰지 않고 있다"고 덧붙였다. 20살이 되지 않았음에도 성숙한 모습을 보여준 셈이다.

박수진 기자 bestsujin@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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