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의지 어리둥절...KT 오윤석의 ‘슈퍼캐치’ [다시 보는 2024 KBO]

박경호 2025. 2. 19. 14:4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KT 오윤석은 지난 시즌 팀의 포스트시즌 진출에 일조하며 톡톡한 활약을 펼쳤다.

오윤석은 올 시즌은 자신의 풀타임 시즌과 팀의 포스트시즌 진출까지 두 가지 목표 달성을 위해 나선다.

KT는 오는 3월 8일 LG와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첫 시범경기 개막전을 시작으로 본격 시즌에 돌입한다.

지난 시즌 두산전에서 펼친 오윤석의 환상적인 '슈퍼 캐치' 모습을 담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KT 오윤석은 지난 시즌 팀의 포스트시즌 진출에 일조하며 톡톡한 활약을 펼쳤다.

2루수로 422닝을 소화하며 73경기 출전 타율 0.293, 6홈런, 27타점으로 준수한 기록까지 남겼다.

오윤석은 올 시즌은 자신의 풀타임 시즌과 팀의 포스트시즌 진출까지 두 가지 목표 달성을 위해 나선다. KT는 오는 3월 8일 LG와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첫 시범경기 개막전을 시작으로 본격 시즌에 돌입한다.

지난 시즌 두산전에서 펼친 오윤석의 환상적인 ‘슈퍼 캐치’ 모습을 담았다.park5544@sportsseoul.com

사진 | 티빙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